공통 출발점 같은 형태의 SQL이 다시 들어온다

DBMS는 먼저 이전 파싱·최적화 결과를 다시 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구분 기준 엔진마다 캐시 대상이 다르다

대부분은 실행 계획을 재사용하지만, MySQL의 옛 Query Cache는 결과 집합을 저장했습니다.

실무 해석 바인드 변수는 계획 재사용을 돕는다

같은 SQL로 인식되면 Soft Parse에 가까워지고, 반복 파싱 비용이 줄어듭니다.

DBMS
주로 다시 쓰는 것
왜 기억해야 하나
Oracle
실행 계획

Library Cache에서 SQL과 실행 계획을 재사용합니다.

바인드 변수와 가장 잘 연결되는 전형적인 Soft Parse 사례입니다.

PostgreSQL
Prepared plan

Prepared Statement를 사용할 때 세션 안에서 계획을 재사용합니다.

반복 실행 쿼리는 일반 SQL보다 준비된 문장으로 묶을 때 이점이 분명합니다.

SQL Server
Plan Cache

자동 매개변수화 덕분에 유사 SQL도 같은 계획으로 묶일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완벽히 바인드하지 않아도 재사용 기회를 넓히는 편입니다.

MySQL 8.0
예외: 결과 캐시

과거 Query Cache는 실행 계획이 아니라 결과 집합을 저장했고, 8.0에서 제거됐습니다.

핵심 차이는 무엇을 재사용하느냐입니다. 결과 캐시는 무효화와 동시성 비용이 컸습니다.

핵심 기억: Oracle, PostgreSQL, SQL Server는 주로 파싱·최적화 결과를 다시 쓰고, MySQL의 옛 Query Cache는 결과 자체를 저장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