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전략 비교
핵심은
백업 파일 크기
보다, 장애 때
몇 조각을 다시 적용하느냐
입니다.
공통 기준본 하나에서 변경분을 쌓는 방식이 저장 공간과 복구 시간의 균형을 바꿉니다.
학습 포인트
저장 공간을 줄일수록
복구 체인은 길어지기 쉽습니다.
전략
백업할 때 저장
복구할 때 적용
운영 의미
전체
Full
FULL
+
매번 전체 사본
백업 창과 저장 공간은 크지만 구조는 가장 단순합니다.
최근 FULL 1개
복구 시작점이 단순해서 가장 빠르게 여는 편입니다.
복구는 빠름
공간을 많이 쓰는 대신 절차가 짧습니다.
증분
Incremental
L0
Δ1
Δ2
Δ3
그날 바뀐 블록만 저장하므로 백업 파일은 가장 작습니다.
L0
→
Δ1
→
Δ2
→
Δ3
최근 상태로 갈수록 적용해야 할 조각 수가 늘어납니다.
공간은 가장 절약
대신 복구 경로가 길어져 운영 시간이 늘 수 있습니다.
차등
Differential
FULL
Δ1
Δ1+2
Δ1+2+3
마지막 전체 백업 이후 변경분을 담아 갈수록 파일이 커집니다.
FULL
→
마지막 차등본
전체본 하나와 최신 차등본 하나면 복구 흐름이 짧습니다.
복구는 짧고 예측 가능
백업이 진행될수록 저장량이 커지는 쪽입니다.
누적 증분
Cumulative
L0
L1(월)
L1(월+화)
L1(월+화+수)
Level 0 이후 누적 변경을 담아 최근으로 갈수록 백업셋이 커집니다.
L0
→
마지막 누적 L1
Oracle 운영에서는 복구 단계를 줄이려 할 때 자주 선택됩니다.
공간은 점점 증가
대신 최신 복구는 비교적 짧은 체인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실무 기준:
저장 공간이 우선이면
증분
, 복구 단계를 줄이는 쪽이 우선이면
차등 / 누적 증분
, 절차 단순성이 최우선이면
전체 백업
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