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운영 4축

DBMS가 달라도 복구 실무는 같은 네 질문으로 정리된다

제품별 명령어를 외우기보다 먼저 무엇을 복원하는지, 어디까지 되돌릴 수 있는지, 장애 중 서비스를 어떻게 이어가는지를 같은 틀에서 보는 것이 실무 대응을 빠르게 만듭니다.

학습 포인트
각 DBMS는 다른 도구를 쓰지만, 결국 물리 백업 → 논리 추출 → 로그 기반 PITR → HA 전환 네 축을 모두 갖춰야 운영 복구가 완성됩니다.
Oracle
대형 운영 복구의 기준 도구 세트
RMAN
데이터파일과 제어 파일을 안정적으로 복원
Data Pump
스키마·테이블 단위 추출과 이관
Redo + Archive
아카이브 로그를 이어 적용해 시점 복구
Data Guard
대기 DB 유지와 장애 전환
MySQL
운영 백업과 복제를 조합해 대응
XtraBackup
InnoDB를 중단 없이 복사하는 핫 백업
mysqldump
SQL 덤프로 데이터와 객체를 재적재
Binlog
변경 로그를 재생해 원하는 시점까지 복원
Replication + MHA
복제본 승격으로 서비스 연속성 확보
PostgreSQL
베이스 백업과 WAL 체인 중심
pg_basebackup
베이스 백업으로 서버 상태를 통째로 확보
pg_dump
객체 단위 백업과 마이그레이션에 유리
WAL Archive
WAL 재적용으로 PITR 체인을 구성
Streaming Rep + Patroni
복제와 리더 선출을 자동화
SQL Server
백업 계층과 로그 체인이 명확한 편
BACKUP DATABASE
전체·차등·파일 백업으로 기반 확보
BCP / SSIS
데이터 반출입과 이관 작업에 활용
T-Log
트랜잭션 로그를 따라 시점 복구 수행
Always On AG
가용 복제본으로 빠른 장애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