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전

백업 파일이 있어도 복구 성공은 아직 미확인

파일 존재만으로는 손상, 로그 누락, 실제 복구 시간 문제를 알 수 없습니다.

검증 후

복구 경로가 끝까지 이어지는지 운영 관점에서 증명

무결성, 로그 체인, 실복구, 보존 정책까지 확인해야 장애 대응 자산이 됩니다.

STEP 1
읽을 수 있는가?

무결성 확인

백업 세트와 블록이 실제로 읽히는지 먼저 점검해, 복원 시점의 물리 손상을 미리 발견합니다.

RMAN> VALIDATE DATABASE;
STEP 2
끝까지 이어지는가?

복원 체인 확인

필요한 백업 조각과 아카이브 로그가 끊기지 않았는지 확인해, 어느 시점까지 복구 가능한지 예측합니다.

RMAN> RESTORE DATABASE PREVIEW;
STEP 3
현장에서 되는가?

실복구 리허설

별도 서버에서 끝까지 복구해 보며 절차, 권한, 복구 시간(RTO)이 현실적으로 맞는지 검증합니다.

별도 서버에서 실제 복구 수행
STEP 4
계속 유지되는가?

보존 정책 정리

오래된 세트를 정리해 유효한 복구 체인을 명확히 남기고, 실제로 쓸 백업만 정책대로 관리합니다.

RMAN> REPORT OBSOLETE;
핵심
백업 검증은 “파일이 있나?”가 아니라 “복구가 끝까지 이어지나?”를 주기적으로 증명하는 운영 점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