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목표

복구 시점이
하나로 맞는 사본

백업은 결국 파일 묶음을 같은 시점의 데이터로 되돌릴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차이는 서비스를 멈춰서 바로 맞추는지, 아니면 운영을 계속한 뒤 로그로 다시 맞추는지입니다.

콜드 백업

정지한 상태에서 한 번에 복사

DB 정지
복사
모든 파일이 같은 시점으로 고정됩니다.

운영이 멈춰 있으므로 파일 A, B가 모두 같은 스냅샷을 가집니다.

파일 A = t1 파일 B = t1
일관성
추가 보정 없이 바로 복구 가능합니다.

데이터 일관성은 확보되지만, 백업 동안 서비스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장점: 단순하고 확실함 대가: 운영 중단

핫 백업

운영 중 복사하고 나중에 시점을 맞춤

DB 계속 운영
복사
파일마다 찍히는 시점이 갈라집니다.

복사 중에도 데이터가 바뀌므로 사본이 서로 다른 시간을 담을 수 있습니다.

t1
t2
목표 시점
파일 A = t1 파일 B = t2 로그: t2 → 목표
일관성
아카이브 로그로 하나의 복구 시점에 정렬합니다.

서비스는 계속되지만, 복구 가능성을 위해 추가 메커니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장점: 서비스 지속 대가: 로그 보정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