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손 읽기는 롤백될 값을 먼저 읽어 판단하는 문제다
T2가 읽은 200은 아직 사실이 아니다. T1이 rollback하면 T2의 판단 근거만 남고 데이터는 사라진다.
T1
UPDATE
balance = 200, 아직 미커밋
ROLLBACK
200은 사라지고 원래 값으로 돌아감
T2
READ
READ UNCOMMITTED에서 200을 봄
ACTION
보고서·정산·알림이 미확정 값에 기대게 됨
정리: 커밋 전 값은 사실이 아니다. 값 오류보다 판단 근거 상실이 더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