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잔액이나 재고 수량이 rollback될 값을 포함한다.
오손 읽기는 틀린 값보다 “존재하지 않는 값”이 문제다
커밋되지 않은 값은 곧 rollback될 수 있으므로, 그 값을 기반으로 한 후속 업무는 모두 흔들린다.
존재하지 않는 입금이나 포인트를 보고 승인 판단을 내린다.
일부 DBMS의 느슨한 읽기는 중복, 누락, 이동 중인 행 관찰까지 만들 수 있다.
대부분의 실무 기본값은 커밋된 값만 읽어 오손 읽기를 막는다.
PostgreSQL은 READ UNCOMMITTED를 사실상 READ COMMITTED처럼 다룬다.
성능보다 “불일치 읽기를 의도적으로 허용하는가”를 먼저 따진다.
실무 원칙: 읽기 일관성을 포기하는 설정은 보고서, 정산, 재고, 결제 경로에서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