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안에는 잠깐만 존재해야 할 중간 상태가 열려 있습니다.
오손 읽기는 미커밋 변경을 확정값처럼 사용하게 만들고, 이후 원 트랜잭션이 롤백되어도 그 판단은 자동으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DB 안에는 잠깐만 존재해야 할 중간 상태가 열려 있습니다.
심사, 품절 판단, 집계 계산이 미커밋 값을 근거로 시작됩니다.
잘못 내려진 결론, 노출, 보고는 이미 바깥으로 퍼졌을 수 있습니다.
실제 이체가 ROLLBACK되면 잔고는 돌아오지만, 이미 내려진 심사 판단은 별도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재고 조정이 취소되면 실제 재고는 남아 있어도, 고객에게 보여준 품절 안내는 한동안 사실과 어긋납니다.
수정 중이던 금액이 롤백되면 데이터는 정상이어도, 그 시점에 만든 집계 결과와 운영 판단은 어긋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