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전체를 외우지 말고 충돌 관계만 간선으로 압축합니다. 그 간선이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면 선후 제약이 서로 모순됩니다.
T1 → T3 → T1 이 이미 원형 제약을 만들므로, 전체 스케줄은 충돌 직렬 불가능입니다.
T2가 고리에 직접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세 개 이상일 때는 부분 사이클 하나만 발견해도 판정이 끝납니다.
충돌 추출 → 선행 그래프 작성 → 사이클 확인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트랜잭션 수가 많아져도, 그래프의 어느 일부에서든 고리가 생기면 하나의 직렬 순서로 펼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