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값이 바뀌었다는 사실보다, 그 값이 아직 COMMIT되지 않은 중간 상태라는 점입니다. 다른 트랜잭션이 이 순간을 보면, 나중에 롤백될 수도 있는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