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아키텍처 패턴은 병목을 분리하는 대신 운영 비용을 늘린다
많은 신규 서비스에서는 단일 DB가 가장 단순한 출발점입니다. 이후에는 읽기, 쓰기, 저장량, 지역 지연, 장애 범위 중 무엇이 실제 병목인지에 따라 구조를 분리합니다.
1
Single DB
App
↓
Primary DB
트랜잭션과 운영 판단이 단순합니다. 병목이 명확하지 않다면 단순성이 큰 장점입니다.
2
Primary + Replica
Primary
↓ 복제
Read 1
Read 2
Read 3
조회 부하를 분산합니다. 대신 복제 지연과 읽기 최신성 정책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3
Sharding
Router
key 기준 분배
Shard A
Shard B
Shard C
저장량과 쓰기량을 나눕니다. 샤드 키, 재분배, 분산 조인이 새 비용입니다.
4
Multi-region
KR
US
EU
정책으로 동기화
Consistency
지연과 장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일관성, 데이터 주권, 비용이 함께 커집니다.
주의
아키텍처 패턴은 성장의 훈장이 아니라 비용입니다.
단순한 구조로 감당 가능한 동안은 단순성이 이기고,
명확한 병목과 실패 비용이 확인될 때 분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