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단순하고 일관성 관리가 쉽다. 초기 서비스의 기본값이다.
App → DBDB 아키텍처는 병목 위치에 맞춰 확장한다
처음부터 복잡하게 나누기보다 단일 DB에서 시작해 읽기, 쓰기, 지역 지연 같은 병목이 분명할 때 구조를 바꾼다.
쓰기 기준은 하나로 두고 읽기 부하를 복제본으로 나눈다.
Read scale데이터를 키 기준으로 나눠 쓰기와 저장 용량 병목을 줄인다.
Shard key사용자와 가까운 지역에 데이터를 두되 동기화 지연을 관리한다.
Latency| 선택 신호 | 판단 |
|---|---|
| 읽기가 병목 | Replica와 캐시부터 검토 |
| 쓰기/용량이 병목 | 샤딩 키와 재분산 비용 검토 |
| 지역 지연이 병목 | 일관성 수준과 장애 전환 절차 검토 |
핵심: 아키텍처는 “더 복잡한 모양”이 아니라 실제 병목을 해결하는 만큼만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