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문, 재고처럼 틀리면 안 되는 상태는 RDBMS/NewSQL을 먼저 본다.
ACID · Constraint제품 이름보다 접근 패턴을 먼저 고른다
어떤 데이터를 어떤 키로 얼마나 자주 읽고 쓰는지, 정합성·확장·운영 비용을 먼저 정리한다.
세션, 캐시, 카운터처럼 key가 명확하면 Key-Value가 단순하다.
GET/SET프로필, 카탈로그처럼 함께 읽는 덩어리는 Document DB가 자연스럽다.
JSON Document추천, 사기 탐지처럼 연결 경로가 질문이면 Graph DB를 검토한다.
Node/Edge| 마지막 확인 | 판단 |
|---|---|
| 일관성 | 어느 정도까지 최신 값을 보장해야 하는가 |
| 확장 | 읽기·쓰기 중 어디가 먼저 병목인가 |
| 운영 | 백업, 장애, 재분산, 전문 인력을 감당할 수 있는가 |
결론: 하나의 DB가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접근 패턴부터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