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잭션, 제약 조건, 조인으로 상태를 한 번에 맞추는 능력이 중심이 됩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무엇을 저장하고 어떻게 읽는지가 다르면 자연스러운 DB 계열이 달라집니다. 먼저 아래 질문 축으로 좁히고, 그다음 규모·운영 비용·팀 역량을 얹어 최종 선택을 합니다.
왼쪽은 판단 축, 가운데는 데이터와 요청 패턴, 오른쪽은 그 패턴에 잘 맞는 저장 모델입니다.
트랜잭션, 제약 조건, 조인으로 상태를 한 번에 맞추는 능력이 중심이 됩니다.
강한 일관성과 관계 처리, 다중 행 갱신을 안정적으로 다룹니다.
필드 구성이 유동적이거나, 연결을 여러 단계 따라가는 질의가 자주 발생합니다.
스키마 유연성 또는 관계 탐색 비용 절감이 더 중요한 상황에 맞습니다.
세션, 캐시, 이벤트성 쓰기처럼 짧은 읽기·쓰기를 빠르게 반복하는 경우입니다.
단순 접근을 빠르게 처리하고, 분산 환경에서 처리량을 늘리기 쉽습니다.
일반 인덱스로 억지로 맞추기보다, 질문 방식에 맞는 저장 구조와 인덱스가 필요합니다.
무엇을 저장하느냐보다 어떻게 찾느냐가 선택 기준이 되는 전용 엔진입니다.
후보 계열을 좁힌 뒤에는 다음 섹션처럼 데이터 규모, 운영 방식, 팀 역량, 허용 가능한 일관성 수준을 함께 보고 최종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