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직접 테이블을 읽지 않고, 필요한 필드 집합만 사용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은 보통 테이블 자체가 아니라 외부 스키마인 VIEW를 바라봅니다. 따라서 개념 스키마가 바뀌더라도 뷰가 같은 의미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됩니다.
직접 테이블을 읽지 않고, 필요한 필드 집합만 사용합니다.
앱이 의존하는 논리적 계약면입니다.
테이블 구조와 관계가 바뀌는 지점입니다.
기존 컬럼과 테이블 관계는 그대로 남습니다.
뷰가 기대하던 원본 테이블, 컬럼 위치, 관계가 함께 바뀝니다.
user_view가 새 컬럼을 선택하지 않으면 계약이 깨지지 않습니다.
같은 결과를 보여주려면 뷰 정의 자체를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필드 집합이 유지되므로 앱은 보통 수정 없이 계속 동작합니다.
뷰, 질의, 필드 매핑, 비즈니스 로직까지 함께 손봐야 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 데이터 독립성은 “개념 스키마가 바뀌어도 VIEW 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자연스럽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물리적 독립성보다 실현이 더 어렵고, 현실에서는 완전 은닉보다 영향 최소화가 목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