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가 지켜야 할 구조와 규칙입니다

스키마는 테이블 이름만 뜻하지 않습니다. 속성, 타입, 키, 제약 조건, 관계까지 포함해 DBMS가 어떤 데이터를 유효하다고 판단할지 정하는 설계 기준입니다.

변하지 않는 쪽

스키마는 가능한 데이터의 범위를 정합니다

계속 바뀌는 쪽

인스턴스는 특정 시점에 저장된 실제 값입니다

속성

무엇을 저장할지

id, name, team_id처럼 테이블이 가질 항목을 정합니다.

타입

어떤 값이 가능한지

숫자, 문자열, 날짜처럼 각 속성이 허용하는 값의 형태를 정합니다.

제약

무엇을 막을지

중복, NULL, 범위, 참조 가능 여부 같은 데이터 규칙을 검사합니다.

관계

어떻게 연결되는지

테이블 사이의 참조와 의미를 보존해 데이터가 따로 놀지 않게 합니다.

1 스키마는 규칙

가능한 데이터의 모양과 유효성 기준을 정합니다.

2 인스턴스는 상태

특정 시점에 실제로 저장된 행과 값의 집합입니다.

3 변경 속도가 다름

값은 자주 바뀌지만 구조 변경은 프로그램과 제약 조건까지 흔들 수 있어 더 신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