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MS 이전
파일 시스템에서는 저장 형식, 중복 통제, 동시 접근, 권한, 무결성, 복구를 각 프로그램이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DBMS는 이 책임을 공통 계층으로 옮겨 공유 데이터의 기준을 통일합니다.
저장 구조 변경이 프로그램 전체로 번지는 일을 줄입니다.
중복과 불일치가 생기는 지점을 줄입니다.
여러 요청이 같은 데이터를 다뤄도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완료된 작업과 미완료 작업을 구분해 재시작합니다.
응용 프로그램은 파일을 직접 고치지 않고 데이터 작업을 DBMS에 요청합니다.
권한, 제약 조건, 트랜잭션, 로그 같은 운영 규칙이 공통 계층에서 실행됩니다.
여러 업무가 접근해도 데이터베이스는 공유 가능한 현재 상태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