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검사
조건이 처음부터 거짓이면 본문을 한 번도 실행하지 않습니다. 입력 대기, 파일 읽기에 자주 씁니다.
`while`과 `do-while`은 조건이 바뀌어야 끝납니다. 조건 검사 시점과 상태 갱신 위치를 같이 봐야 무한 루프를 피할 수 있습니다.
조건이 처음부터 거짓이면 본문을 한 번도 실행하지 않습니다. 입력 대기, 파일 읽기에 자주 씁니다.
메뉴 출력이나 재시도처럼 최소 한 번 실행해야 하는 흐름에 맞습니다.
`while (true)`는 서버 루프처럼 의도적일 때만 쓰고, 내부 탈출 조건을 명확히 둡니다.
조건에 쓰는 변수는 루프 전에 의미 있는 값으로 준비합니다.
본문 안에서 조건 변수가 바뀌는 줄을 눈에 띄는 위치에 둡니다.
입력 종료, 센티널 값, 최대 반복 횟수처럼 끝나는 이유를 코드로 둡니다.
`do-while`의 마지막 `while (조건);` 뒤 세미콜론을 빠뜨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