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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하나 또는 아주 작은 정수. 인코딩을 만나면 숫자와 문자의 경계가 보인다.
C++에서 타입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컴파일러가 값을 어떻게 저장하고 해석할지 정하는 계약이다. 정수는 크기와 부호, 실수는 정밀도, 문자는 인코딩 관점으로 읽으면 기준이 잡힌다.
정확한 크기는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현대 학습 기준에서는 1, 2, 4, 8바이트 감각을 먼저 잡으면 된다.
문자 하나 또는 아주 작은 정수. 인코딩을 만나면 숫자와 문자의 경계가 보인다.
작은 정수 범위에 쓰지만, 실무에서는 명확한 의도가 있을 때 선택한다.
가장 일반적인 정수 타입. 루프 카운터와 기본 계산의 출발점이다.
큰 정수 계산용. 값 범위가 중요하면 고정폭 타입도 함께 고려한다.
소수는 이진수로 정확히 표현되지 않는 값이 있어, 저장 가능한 범위보다 비교 방식이 더 중요해질 때가 많다.
그래픽스처럼 많은 값을 저장할 때 선택할 수 있지만 일반 계산에는 부족할 수 있다.
대부분의 C++ 실수 계산에서 먼저 고려하는 타입이다.
컴파일러와 플랫폼에 따라 실제 크기와 정밀도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비트라도 타입이 달라지면 음수로 읽히거나 문자로 읽히거나 조건값으로 읽힌다.
unsigned는 음수를 버리고 양수 범위를 넓힌다. 비교와 오버플로 동작을 주의해야 한다.
'A'는 화면에는 문자로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인코딩 숫자값으로 저장된다.
char grade = 'A'; char asciiValue = 65;
true와 false 두 상태만 표현하며, 출력하면 기본적으로 1과 0으로 보일 수 있다.
bool isReady = true;
if (isReady) { r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