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지표 결정
평균 시간인지 p95 latency인지, 처리량인지 메모리 상한인지 먼저 선택한다.
프로파일러는 어디가 느린지 말해 주지만 왜 측정하는지까지 정해 주지는 않는다. CPU, 메모리, lock 대기, I/O를 분리해야 한다.
평균 시간인지 p95 latency인지, 처리량인지 메모리 상한인지 먼저 선택한다.
작은 예제와 실제 크기 입력은 병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측정 입력을 기록한다.
최적화 후보를 여러 개 섞으면 어떤 변화가 효과를 냈는지 알 수 없다.
// metric: p95 latency
// input: production-sized sample
// build: Release with symbols
// compare: baseline vs one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