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상태 없이 호출합니다
순수 함수처럼 매개변수만 사용하므로 알고리즘 조건이 예측하기 쉽습니다.
캡처 절은 외부 변수를 람다 객체 안에 복사할지, 원본을 참조할지 결정합니다.
[capture](params) -> return { body } 순서로
작성합니다.
sort, find_if, count_if의
사용자 정의 조건을 가까운 위치에 둡니다.
순수 함수처럼 매개변수만 사용하므로 알고리즘 조건이 예측하기 쉽습니다.
외부 x가 나중에 바뀌어도 람다 내부의 복사본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값을 바꾸면 외부 변수도 바뀌므로 수명과 동시 접근을 조심합니다.
mutable을 붙입니다.
-> 타입을 명시합니다.
auto, 타입 소거에는
std::function을 씁니다.
상태 전달 람다의 핵심은 짧은 함수를 가까운 곳에 두는 것이고, 캡처 방식은 그 함수 객체가 어떤 상태를 소유하는지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