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필요 없는 공통 규칙
bool isEven(int)처럼 입력만으로 결과가 결정되고 여러
곳에서 같은 이름으로 쓰일 때 적합합니다.
알고리즘의 세 번째 인자에 들어갈 동작은 일반 함수, 함수 객체, 람다 중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차이는 상태, 이름, 재사용성입니다.
bool isEven(int)처럼 입력만으로 결과가 결정되고 여러
곳에서 같은 이름으로 쓰일 때 적합합니다.
operator()와 멤버 변수를 함께 두어 임계값, 정책, 누적
상태를 명시적으로 보관합니다.
[limit](int n)처럼 주변 값을 캡처해 알고리즘 옆에서
의도를 바로 드러냅니다.
람다로 알고리즘 옆에 둡니다.
이름 있는 함수나 함수 객체로 분리합니다.
람다보다 상태를 가진 함수 객체가 더 명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