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ronment

개발 환경 설정 기준

C++ 환경은 IDE 설치에서 끝나지 않는다. 같은 코드가 같은 표준, 같은 경고 수준, 같은 빌드 타입에서 재현되어야 학습 결과도 안정된다.

01

표준 버전 선택

auto, range-for, concepts처럼 사용할 기능이 어느 표준에 속하는지 먼저 맞춘다.

02

경고를 높인다

초기화 순서, 암시 변환, 미사용 변수 같은 작은 신호를 컴파일 단계에서 본다.

03

실행 산출물 확인

소스 파일, 목적 파일, 실행 파일 위치를 알고 있어야 경로 오류와 빌드 오류를 분리할 수 있다.

Debug
관찰 편의 디버그 심볼과 낮은 최적화로 단계 실행이 쉽다.
성능 판단에는 부적합하다.
Release
최적화 결과 최적화가 켜져 실제 성능과 가까워진다.
디버깅 표시가 줄어들 수 있다.
Warning
초기 품질선 컴파일러가 의심하는 타입, 초기화, 흐름 문제를 먼저 고친다.
경고를 방치하면 학습 코드도 흐려진다.
Toolchain
재현 가능성 버전 차이가 표준 라이브러리 동작과 경고를 바꿀 수 있다.
버전 기록을 남긴다.

표준 · 경고 · 실행 점검

표준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C++ 표준 버전이 빌드 설정에 명시되어 있는가.
경고 새 파일을 만들 때도 같은 경고 옵션이 적용되는가.
실행 컴파일 성공과 프로그램 실행 실패를 다른 문제로 분리해 볼 수 있는가.

명령 확인

g++ -std=c++20 -Wall -Wextra main.cpp -o app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