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환경 설정

C++ 개발 환경 구성

VSCode 같은 편집기는 코드를 쓰는 곳이고 g++, clang++, MSVC는 소스를 실제 실행 파일로 바꾸는 도구입니다.

편집기

코드를 작성하고 탐색

구문 강조, 자동 완성, 파일 구조 확인으로 실수를 줄이지만 컴파일 자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VSCode
컴파일러

소스를 기계어로 변환

C++ 문법 오류를 검사하고 목적 파일과 실행 파일을 만드는 중심 도구입니다.

g++ main.cpp
터미널

명령과 오류 확인

빌드 명령, 실행 결과, 경로 문제를 직접 확인하면 IDE 설정 오류도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main
확장

디버깅과 IntelliSense

확장은 편리함을 더하지만 컴파일러 경로와 표준 버전 설정이 먼저 맞아야 합니다.

C++ extension
설치 확인버전 명령으로 컴파일러가 PATH에 잡혔는지 확인하고, 작은 main.cpp를 직접 빌드합니다.
문제 분리편집기 오류인지 컴파일러 오류인지 터미널 빌드 결과를 기준으로 나누어 봅니다.
표준 선택예제에 C++11 이후 기능이 나오면 컴파일 옵션에서 사용하는 표준 버전을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