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questions

비슷한 개념은 여섯 질문으로 좁힌다

정의를 길게 떠올리기 전에 보기가 묻는 기준을 질문으로 바꾸면 판단이 빨라진다.

무엇대상은 무엇인가
언제시점은 언제인가
어디저장 위치는 어디인가
누가주체가 무엇인가
어떻게절차가 무엇인가
목적이 무엇인가
구분판단 기준다음 행동
문항 진입보기가 묻는 질문 1개 선택정의 전체를 떠올리지 않음
비교두 개념의 답이 갈리는 질문만 대조공통 설명은 버림
기록틀린 질문 축을 약점 지도에 남김다음 회독 기준어로 사용

핵심 여섯 질문을 펼치되 답이 갈리는 축만 실제 판단에 쓰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