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서 막힌 순간
자릿값, 반복 횟수, 스택 순서, PC/IR 역할처럼 흔들린 단어를 적는다.
틀린 문제를 과목명으로만 저장하면 다시 틀린다. 증상, 원인, 복귀 절, 재풀이 조건을 한 줄에서 이어야 한다.
자릿값, 반복 횟수, 스택 순서, PC/IR 역할처럼 흔들린 단어를 적는다.
식을 안 쓴 실수인지, 반대 개념을 고른 것인지, 실행 순서를 놓친 것인지 나눈다.
1장 2절, 2장 4절, 5장 2절처럼 되돌아갈 본문을 하나로 좁힌다.
같은 증상 문제를 연속으로 맞힐 때까지 오답완료로 올리지 않는다.
과목 전체의 기준이 무너진 상태라서 모의고사보다 해당 절 회독이 먼저다.
답만 고른 문제는 계산형 풀이훈련으로 보내 중간 표를 다시 만든다.
시험 직전 암기표에 직접 추가하고 반대 개념을 한 줄로 붙인다.
모의고사 오답은 다음 날로 미루지 않는다. 채점 후 24시간 안에 한 번 더 풀어야 틀린 기준이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