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대기열

40문항 정답표를 다음 회차용 행동으로 바꾼다

맞고 틀린 표시만 남기지 말고, 계산 누락과 코드 추적 오류처럼 고칠 행동이 다른 항목을 따로 분류한다.

계산

진법, 보수, 스케줄링은 중간값을 다시 쓴다

1-5번과 26-27번은 식을 한 줄로 끝내지 말고 변환값, 완료시간, 평균값을 칸으로 나눈다.

추적

코드 상태 변화 표시

증가 연산, 포인터 대입, 스택과 큐의 입출력은 현재 값이 바뀌는 순간을 표기한다.

개념

명령어, 접근제어, 웹 API는 기준어를 남긴다

즉치주소, private, GET처럼 선택지를 가르는 단어를 답 옆에 짧게 적어 재오답을 막는다.

다시 풀기 풀이 흔적이 비어 있으면 해설을 덮고 처음부터 계산한다.
표로 고치기 반환시간, 대기시간처럼 이름이 비슷한 값은 열을 나눈다.
카드화 정의형 오답은 한 문장 기준과 반례 선택지 하나를 묶는다.
순서 조정 시간이 부족한 과목은 계산형보다 정의형을 먼저 처리한다.

마감 기준: 오답마다 “계산식 누락”, “상태 변화 오독”, “용어 경계 착각”, “시간 배분 실패” 중 하나가 붙어 있으면 복습 기록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