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요청 경로

URL 입력에서 화면 렌더링까지

웹 페이지는 주소 입력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DNS, TCP, HTTP, HTML 파싱, CSS 적용, 렌더링이 순서대로 이어진다.

01

URL 해석

브라우저가 프로토콜, 도메인, 경로, 쿼리 문자열을 분리한다.

URL
02

서버 찾기

DNS 조회와 연결 과정을 거쳐 요청할 서버 주소를 정한다.

DNS
03

요청 전송

GET 또는 POST 같은 메서드와 헤더를 담아 HTTP 요청을 보낸다.

request
04

응답 수신

상태 코드, 헤더, HTML 본문을 받아 브라우저가 해석한다.

response
05

렌더링

DOM과 CSSOM을 만들고 레이아웃과 페인트를 거쳐 화면에 그린다.

render

GET과 POST · 상태 코드 · 정적 자원 점검

GET과 POST 조회 중심인지 서버 상태 변경인지 먼저 구분한다.
상태 코드 200, 3xx, 4xx, 5xx는 응답 결과와 오류 위치를 나누는 단서다.
정적 자원 HTML 뒤에도 CSS, 이미지, 스크립트 요청이 추가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