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도 계약

빈도 로직: 키 정규화와 출력 정책이 절반

맵과 셋으로 빈도 문제를 풀 때는 집계 코드보다 키를 어떻게 만들고 결과를 어떤 순서로 내보낼지가 더 자주 흔들립니다.

정규화

같은 의미의 키를 하나로 묶는다

대소문자, 공백, 기호 처리 규칙이 달라지면 빈도표와 아나그램 판정이 모두 바뀝니다.

집계 단위

N과 U를 분리해 계산

전체 입력 크기와 고유 키 수를 나눠야 Top-K와 메모리 사용량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출력 정책

동점 정렬 고정

빈도만 같을 때 값, 등장 순서, 사전순 중 무엇을 따를지 정해야 결과가 재현됩니다.

빈도 로직의 흔들리는 지점

원본집계 전 문자열과 숫자를 문제 요구에 맞게 정규화했는지 확인합니다.
누적, 감소, 삭제 시 0이 된 키를 어떻게 다룰지 규칙을 둡니다.
결과Top-K, 중복 제거, 아나그램 판정의 정렬 기준을 테스트로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