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hange proof

현재 선택이 최적해를 망치지 않을 때만 그리디다

증명은 구호가 아니라, 임의의 최적해 첫 선택을 그리디 선택으로 바꿔도 남은 후보가 줄지 않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그리디 선택 교환 반례

회의 선택 교환 논증

그리디 해
A: 1-4 D: 5-7 E: 8-9

가장 빨리 끝나는 A를 먼저 고르면 뒤에 남는 시간이 가장 길다.

임의의 최적해 첫 선택 교환
B: 3-5 A: 1-4로 교환

A는 B보다 늦게 끝나지 않으므로, B 뒤에 가능했던 회의는 A 뒤에도 가능하다.

증거 통과 조건 A가 아닌 신호
규칙 문장 “가장 빨리 끝나는 회의”처럼 정렬 키가 한 문장이다. 가장 짧은 회의, 가장 빨리 시작 등 후보 규칙을 구분하지 못함
교환 논증 최적해 첫 선택을 그리디 선택으로 바꿔도 남은 후보가 줄지 않는다. 바꾸면 뒤의 선택 하나가 사라짐
반례 압박 동점, 겹침, 빈 입력, 하나 입력에서 규칙이 유지된다. 작은 반례 하나라도 나오면 DP/탐색으로 전환
판정: “빠르다”가 그리디의 근거가 아니다. 현재 선택을 최적해와 교환할 수 있을 때만 A급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