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구조는 데이터를 꺼내는 비용을 정하고, 알고리즘은 그 데이터를 어떤 순서로 처리할지 정합니다. 두 선택은 입력 규모와 반복되는 연산을 기준으로 함께 결정됩니다.
배열, 해시, 트리처럼 데이터를 어떤 모양으로 둘지 정합니다.
탐색, 정렬, DP처럼 입력을 원하는 출력으로 바꾸는 단계입니다.
가장 자주 반복되는 연산의 비용이 전체 성능을 좌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