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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연속성·재해복구·훈련

한빛 자료처리회사의 데이터 서버가 복구됐다. 그런데 담당자는 로그인할 수 없고, 복원한 자료가 어디까지의 기록인지도 확인하지 못했다. 이때 ‘업무 복구 완료’라고 안내해도 될까? 서버가 켜진 시각과 필요한 업무를 안전하게 다시 수행한 시각은 다를 수 있다.

1. 서버는 켜졌는데 왜 업무는 아직 멈춰 있을까

한빛 자료처리회사의 데이터 서버가 복구됐다. 그런데 담당자는 로그인할 수 없고, 복원한 자료가 어디까지의 기록인지도 확인하지 못했다. 이때 ‘업무 복구 완료’라고 안내해도 될까? 서버가 켜진 시각과 필요한 업무를 안전하게 다시 수행한 시각은 다를 수 있다.

이번 절은 중단의 영향을 업무 관점에서 읽고, 복구 목표·전략·순서·대체 업무·훈련 결과를 연결한다. 회사·업무·시각·처리량·목표는 모두 교육용 가정이다. 실제 조직의 복구능력이나 법정 기한·인증 적합성을 주장하지 않는다.

복구의 기초를 업무에 연결한다

성능·가용성·신뢰성·복구성·확장성의 복구성은 실패 후 목표한 상태로 회복하는 능력이다. 용량·확장·고가용성·재해복구 설계에서 배운 RTO와 RPO는 각각 복구시간과 되살릴 자료의 시점을 구별한다. 이제 그 목표를 어떤 업무·의존자원·검증 결과에 적용할지 정한다.

2. 업무를 이어가는 계획과 IT를 복구하는 계획

업무연속성과 재해복구는 중단이 업무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필요한 업무와 이를 지원하는 IT를 정한 수준·시간·자료 시점으로 회복하도록 책임·전략·절차·훈련을 연결하는 활동이다.

재해복구는 장애나 재해로 사용할 수 없게 된 IT 자원과 서비스를 정한 복구 목표에 맞춰 되살리는 활동이다. 업무연속성은 IT 복구 외에도 사람·장소·외부업체·대체 처리와 업무 재개를 다룬다. 이름이 비슷해도 모든 계획의 범위를 같게 놓지 않는다.

NIST SP 800-34 Rev. 1은 업무영향, 복구 우선순위·목표, 전략·계획·훈련을 연결한다. 이 장은 그 방법을 작은 회사의 가상 업무로 적용하며 특정 미국 지침을 국내 모든 회사의 법적 의무로 바꾸지 않는다.

3. 무엇을 먼저 살려야 하는지 업무영향으로 정한다

업무영향분석은 업무가 중단됐을 때 시간에 따라 커지는 영향과 필요한 자원을 확인하여 복구 우선순위와 목표를 정하는 분석이다. 줄여서 BIA라고 부른다. 발생할 위협을 평가하는 위험평가와 연결되지만 ‘어떤 공격이 가능한가’와 ‘이 업무가 멈추면 언제 어떤 피해가 생기는가’는 다른 질문이다.

한빛 회사는 접수와 처리결과 조회를 우선업무로 정한다. 월간 보고서는 다음 날까지 미룰 수 있지만 접수를 네 시간 넘게 전혀 처리하지 못하면 계약상 업무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교육용 조건을 둔다. 실제 계약을 인용한 것은 아니다.

중단된 업무시간에 따른 가상 영향필요한 의존자원우선 결정
신청 접수·결과 조회대기 증가, 네 시간 초과의 전면 중단은 수용 불가담당자·인증·자료·포털·통신최소 업무수준 우선 복구
자료 일괄 처리지연된 건 누적, 다음 업무와 연결처리서버·자료·검증 담당우선업무와 의존성 대조
월간 보고서다음 날까지 연기 가능집계자료·보고 도구우선업무 뒤에 재개

허용 중단시간은 서버 가격순으로 정하지 않는다. 업무책임자가 영향·의무·대체수단을 근거로 결정하고 IT 담당자는 그 목표가 실제 자원으로 가능한지 검토한다. 사람이 없어 처리하지 못하는 상태를 서버 증설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

4. 목표마다 시작·끝·업무수준을 적는다

이번 교육안은 최대 허용 중단시간을 네 시간으로 두고, 더 이른 내부 목표로 장애 발생 후 90분 안에 최소 접수·조회 기능을 복구하도록 정한다. 여기서 복구 완료는 지정 담당자가 로그인하고 복원자료를 대조한 뒤 접수·조회 시험을 통과하여 업무책임자가 재개를 승인한 상태다. 자료 복구시점 목표는 중단 전 15분 이내로 둔다.

목표이 사례에서의 측정혼동하지 않을 것
최대 허용 중단 네 시간필요한 업무가 전혀 수행되지 못하는 기간의 한계90분 목표를 놓쳐도 네 시간 안이면 성공이라는 뜻 아님
복구시간 목표 90분장애 발생부터 정한 최소 업무수준의 재개 승인까지서버 기동이나 사고 선언 시각부터만 재는 시간 아님
자료 복구시점 목표 15분중단 시각과 복구 가능한 마지막 일관된 기록 시점의 차이실제 복구에 걸린 시간을 뜻하지 않음
밀린 업무 처리 목표재개 뒤 새 유입과 누적량을 함께 고려최소 업무 재개와 모든 지연 건 해소가 같은 사건은 아님

RPO를 RTO에 더해 전체 중단시간을 계산하지 않는다. 하나는 되살린 자료의 과거 시점이고 다른 하나는 서비스를 되살리는 데 걸린 시간이다. 특정 시점까지 복구됐다는 판단에도 기록의 일관성과 검증 가능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5. 목표를 지원하는 전략을 고른다

한빛 회사는 백업 파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복구를 완료했다고 보지 않는다. 복구 환경, 복원할 자료, 인증·키·통신, 담당자와 연락수단을 함께 준비한다. 백업 접근권한이나 복호화에 필요한 키를 잃었다면 파일이 있어도 업무를 되살릴 수 없다.

대안줄일 수 있는 지연남는 조건교육안의 선택
백업만 보관하고 장애 후 환경 마련자료 재수집 부담장비·설정·연결 준비시간이 불명확90분 달성 근거 부족
준비된 복구 환경과 검증된 복원 절차환경 준비·수작업 지연자료 시점·인증·업무 검증 필요시간 목표 검증을 조건으로 선택
수작업 대체 접수접수 자체의 완전 중단처리량 제한·누락·중복·사후 대조제한된 임시 업무로 병행

빠른 복제를 하더라도 잘못된 변경이 함께 복제될 수 있으므로 복제본의 존재를 유효한 과거 복구점과 같게 보지 않는다. 실제 보호·복구 구성을 선택할 때는 복구 가능한 버전과 분리·권한·복원시험의 근거를 확인한다. 이 표는 특정 제품의 성능 보증이 아니다.

6. 복구 순서와 업무 재개 기준을 실제로 정한다

운영자는 장애와 영향을 확인하고 지정 책임자에게 알린다. 책임자는 선언 기준에 따라 계획을 가동하고 대체 접수·고객 안내를 지시한다. IT 담당자는 필요한 연결·인증·키·자료와 애플리케이션 의존성을 확인해 복원하고, 업무 담당자는 자료와 실제 거래를 대조한다.

아래 SVG에서 장애 발생·영향 기록과 선언·역할 호출을 출발점으로 대체 접수와 IT 복구를 나누어 읽는다. 대체 접수는 식별번호·시각·미처리 상태를 보존한다. 복구는 연결·인증·키를 확인한 뒤 자료·애플리케이션을 되살리고, 자료 대조·업무 시험·승인을 거친다. 정상화 전 대체 접수와 누락·중복을 다시 대조한다.

화살표는 이 교육안의 확인·인계 관계다. 실제 시스템에서는 의존성에 따라 병렬화할 수 있지만, 인증이 안 되는데 업무가 가능하다고 판정하거나 일관성 미확인을 통과로 채우지는 않는다. 원래 환경으로 돌아가는 전환도 변경된 기록·중복 처리 위험을 확인한 뒤 결정한다.

대체 접수와 IT 복구가 업무 재개로 합류하는 조건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대체 접수와 IT 복구가 업무 재개로 합류하는 조건한빛 회사는 대체 접수의 미처리 목록을 유지하면서 IT를 복구한다. 자료·업무 시험 실패는 재개 승인으로 가지 않으며, 성공한 복구와 대체 목록을 대조한 뒤 누락·중복을 확인한다.bcp-activate → bcp-manual: 임시bcp-activate → bcp-restore: 복원bcp-restore → bcp-test: 대조bcp-test → bcp-stop: 실패bcp-manual → bcp-merge: 목록bcp-test → bcp-merge: 성공bcp-merge → bcp-resume: 대조임시복원대조실패목록성공대조임시 접수IT·검증업무 재개계획 가동: 장애·영향 시각 기록계획 가동장애·영향 시각 기록대체 접수 보존: 식별번호·미처리 목록대체 접수 보존식별번호·미처리 목록의존자원과 IT 복원: 연결·인증·키·자료의존자원과 IT 복원연결·인증·키·자료업무 시험: 성공·실패업무 시험성공·실패재개 보류: 실패 근거 확인재개 보류실패 근거 확인대조 합류재개 승인·정상화: 대체 목록의 누락·중복 대조재개 승인·정상화대체 목록의 누락·중복 대조
대체 접수와 IT 복구가 업무 재개로 합류하는 조건한빛 회사는 대체 접수의 미처리 목록을 유지하면서 IT를 복구한다. 자료·업무 시험 실패는 재개 승인으로 가지 않으며, 성공한 복구와 대체 목록을 대조한 뒤 누락·중복을 확인한다.bcp-activate → bcp-manual: 임시bcp-activate → bcp-restore: 복원bcp-restore → bcp-test: 대조bcp-test → bcp-stop: 실패bcp-manual → bcp-merge: 목록bcp-test → bcp-merge: 성공bcp-merge → bcp-resume: 대조임시복원대조실패목록성공대조임시 접수IT·검증업무 재개계획 가동: 장애·영향 시각 기록계획 가동장애·영향 시각기록대체 접수 보존: 식별번호·미처리 목록대체 접수 보존식별번호·미처리목록의존자원과 IT 복원: 연결·인증·키·자료의존자원과 IT복원연결·인증·키·자료업무 시험: 성공·실패업무 시험성공·실패재개 보류: 실패 근거 확인재개 보류실패 근거 확인대조 합류재개 승인·정상화: 대체 목록의 누락·중복 대조재개승인·정상화대체 목록의누락·중복 대조

한빛 회사는 대체 접수의 미처리 목록을 유지하면서 IT를 복구한다. 자료·업무 시험 실패는 재개 승인으로 가지 않으며, 성공한 복구와 대체 목록을 대조한 뒤 누락·중복을 확인한다.

대체 접수는 한 곳의 목록에 식별번호·접수시각·처리 상태를 남기고 확인되지 않은 처리 완료를 약속하지 않는다. 재개 후에는 원시 접수와 복구자료를 대조하여 이미 처리된 신청을 두 번 실행하지 않는다. 필요한 개인정보 항목·보관기간·법적 안내 의무는 이 가상 예가 정하지 않는다.

7. 훈련 결과를 목표와 대조한다

같은 날 같은 시간 기준의 교육용 훈련 기록이다. 시각이 정확하며 다른 경로에서 업무가 먼저 재개되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관찰시각실제 확인한 사건이 사건만으로 완료할 수 없는 판단
09:00접수·조회 중단아직 영향·복구점 미확인
09:10복구계획 가동 선언장애 시작을 09:10으로 바꾸지 않음
09:20의존자원 확인·담당 배정업무 시험 완료 아님
10:00데이터 서버 복원담당자 로그인·업무 거래 미확인
10:20포털과 인증 이용 가능자료 대조·최소 업무 재개 미승인
10:35자료·업무 시험 후 재개 승인밀린 업무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님

측정된 최소 업무 복구시간은 09:00~10:35의 95분으로 90분 목표를 5분 초과했다. 선언부터 재면 85분이지만 문제에서 정한 시작점이 아니므로 목표 충족으로 바꾸지 않는다. 네 시간 한계 안이라는 사실도 90분 목표의 실패를 없애지 않는다.

자료의 마지막 일관된 복구점이 08:40이었다면 09:00과의 차이는 20분으로 15분 목표를 5분 초과한다. 이것은 최대 20분 구간의 기록 복구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이지 정확히 20건이 유실됐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유실·중복 건수는 원시 접수·처리기록을 대조해야 한다.

개선안으로 업무 재개 10:15와 복구점 08:50을 목표로 제안할 수 있다. 각각 75분·10분이므로 가정상 기준 안이지만 아직 재훈련하지 않았다면 개선 완료나 시험 통과로 표시하지 않는다.

8. 밀린 일을 없애는 속도도 계산한다

앞의 훈련 시각과는 별도인 처리량 연습이다. 접수는 시간당 40건으로 일정하고 처리만 두 시간 중단됐다고 하자. 누락·취소·재전송은 없으며 중단 중 80건을 대기목록에 정확히 보존했다고 가정한다. 재개 후 총 처리능력은 시간당 60건이다.

새 접수 40건이 계속 들어오므로 밀린 일을 줄이는 순처리량은 60−40=20건/시간이다. 따라서 누적 80건 해소에는 재개 뒤 80/20=4시간이 필요하다. 80/60=약 1.33시간이라는 답은 새 유입을 빠뜨린 것이다.

총 처리능력을 시간당 80건으로 확보하면 순처리량은 40건/시간이고 누적량 해소에는 두 시간이 필요하다. 반대로 처리능력이 40건/시간이면 새 접수만큼만 처리하므로 밀린 80건은 줄지 않는다. 이 일정 유량 모형은 실제 측정된 처리량·작업 난이도·인원 가용성을 대신하지 않는다.

최소 기능 재개와 누적량 해소에 다른 목표를 둔다. 지연 업무의 마감이 더 엄격하다면 우선순위·추가 인력·처리능력·유입 조정을 검토하고 책임자가 허용할 지연을 결정한다. 처리량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를 무한한 용량으로 채우지 않는다.

9. 훈련 방식과 증거의 범위를 맞춘다

회의실에서 역할과 연락을 설명하는 도상훈련은 의사결정·연락체계를 검토하는 데 쓰인다. 복원시험은 백업자료를 실제로 되살릴 수 있는지 확인하고, 종단간 업무훈련은 의존자원·인증·자료·실제 업무의 연결을 확인한다. 하나의 성공이 다른 훈련까지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다.

계획에는 목적·시나리오·대상·안전한 시험 범위·중단조건·담당자·측정 시작과 끝·판정 기준을 적는다. 운영환경에 위험한 전환을 무작정 일으키는 것이 훈련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필요한 승인과 통제 아래 시험환경·자료 범위를 정하고 결과의 한계도 남긴다.

NIST SP 800-34 Rev. 1의 시험·훈련·연습 설명은 준비상태 확인과 결과에 따른 계획 개선을 연결한다. 한빛 회사는 95분·20분 실패의 원인을 담당 단계별로 확인하고, 개선 담당자·기한·같은 실패 조건의 재시험을 지정한다. 계획 파일만 수정한 상태와 재시험으로 목표 달성을 확인한 상태를 분리한다.

근거와 적용 범위

NIST SP 800-34 Rev. 1 공식 문서의 NIST SP 800-34 Rev. 1 updated final(2010-11-11)의 §2, §3.2.1 인쇄 17쪽, §3.4~3.6의 업무영향·복구전략·시험·훈련·계획 개선 설명을 사용한다. RTO·RPO의 정식 선수 설명은 2부 4장 3절이며 이 장은 업무 수준과 측정·판정에 적용한다. 네 시간·90분·15분, 훈련 시각과 처리량은 자체 교육 가정이며 실제 복구성능·법적 의무·인증을 나타내지 않는다.

자체 10점형 문제

업무연속성과 재해복구의 관계를 설명하고, 서버 복원 시각만으로 업무 복구 및 자료 복구시점 목표의 충족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를 제시하시오.

자체 문제다. 범위의 차이, 업무의존성, 서로 다른 시간·시점 목표를 설명한다.

설명부터 하기: 서버 기동, 최소 업무 재개, 마지막 일관된 자료 시점을 서로 다른 사건으로 쓰고 각각 어떤 근거가 필요한지 적는다.

10점 자체 연습의 풀이와 완성 답안

답안 목차

  1. 업무와 IT의 관계
  2. 복구 완료의 조건
  3. 시간과 자료 시점의 구별
업무영향과 의존자원을 최소 업무 재개 조건으로 잇는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업무영향과 의존자원을 최소 업무 재개 조건으로 잇는다복구시간은 중단부터 재개 승인까지이고 자료 복구시점은 중단과 마지막 일관된 기록 시점의 차이다. 두 축을 별도로 판정하며 서버 복원만으로 업무 재개를 선언하지 않는다.n0 → n1: 결정n1 → n2: 지원n2 → n3: 복원n3 → n4: 검증n4 → n5: 승인결정지원복원검증승인업무영향: 접수·조회 중단이 시간에 따라 미치는 영향업무영향접수·조회 중단이 시간에 따라 미치는 영향목표·우선순위: 최소 업무 수준·복구시간·자료 시점목표·우선순위최소 업무 수준·복구시간·자료 시점사람·IT·외부 의존자원: 담당자·연결·인증·키·자료·포털사람·IT·외부 의존자원담당자·연결·인증·키·자료·포털서버 복원: 서버가 켜져도 업무는 아직 미확인서버 복원서버가 켜져도 업무는 아직 미확인인증·자료 대조·업무 시험: 자료 일관성과 실제 거래 확인인증·자료 대조·업무 시험자료 일관성과 실제 거래 확인업무 재개 승인: 정한 최소 업무 수준을 책임자가 승인업무 재개 승인정한 최소 업무 수준을 책임자가 승인
업무영향과 의존자원을 최소 업무 재개 조건으로 잇는다복구시간은 중단부터 재개 승인까지이고 자료 복구시점은 중단과 마지막 일관된 기록 시점의 차이다. 두 축을 별도로 판정하며 서버 복원만으로 업무 재개를 선언하지 않는다.n0 → n1: 결정n1 → n2: 지원n2 → n3: 복원n3 → n4: 검증n4 → n5: 승인결정지원복원검증승인업무영향: 접수·조회 중단이 시간에 따라 미치는 영향업무영향접수·조회중단이 시간에따라 미치는 영향목표·우선순위: 최소 업무 수준·복구시간·자료 시점목표·우선순위최소 업무수준·복구시간·자료 시점사람·IT·외부 의존자원: 담당자·연결·인증·키·자료·포털사람·IT·외부 의존자원담당자·연결·인증·키·자료·포털서버 복원: 서버가 켜져도 업무는 아직 미확인서버 복원서버가 켜져도업무는 아직미확인인증·자료 대조·업무 시험: 자료 일관성과 실제 거래 확인인증·자료대조·업무시험자료 일관성과실제 거래 확인업무 재개 승인: 정한 최소 업무 수준을 책임자가 승인업무 재개승인정한 최소 업무수준을 책임자가승인

복구시간은 중단부터 재개 승인까지이고 자료 복구시점은 중단과 마지막 일관된 기록 시점의 차이다. 두 축을 별도로 판정하며 서버 복원만으로 업무 재개를 선언하지 않는다.

10점형 완성 답안

1. 업무와 IT의 관계 업무연속성은 중단 중 필요한 업무를 유지·회복하기 위한 사람·장소·자원·대체 처리까지 다룬다. 재해복구는 그 업무를 지원하는 IT 자원과 서비스의 복구에 초점을 둔다. 업무영향에 맞춰 우선순위와 목표를 연결한다.

2. 복구 완료의 조건 서버가 켜져도 인증·자료·담당자·거래 시험이 준비되지 않으면 정한 최소 업무가 가능하지 않다. 한빛 사례는 자료 대조와 업무 시험 후 책임자의 재개 승인을 끝점으로 사용한다. 대체 접수도 정상자료와 누락·중복을 대조한다.

3. 시간과 자료 시점의 구별 복구시간은 중단부터 최소 업무 재개까지, 자료 복구시점은 중단과 마지막 일관된 복구자료의 차이로 판정한다. 95분·20분이면 이 사례의 90분·15분 목표를 각각 5분 초과한다. 두 목표를 더하거나 서버 기동만으로 둘 다 통과했다고 하지 않는다.

자체 25점형 문제

한빛 회사의 업무연속성·복구훈련안을 설계하시오. 최소 업무 복구시간 목표 90분, 자료 복구시점 목표 15분이며 09:00 중단·10:00 서버 복원·10:35 업무 재개 승인·08:40 마지막 일관된 복구점을 관찰했다. 별도 처리량 조건인 시간당 40건 유입·두 시간 처리중단·재개 후 시간당 60건 처리도 계산하고 개선·재시험 기준을 제시하시오.

두 시간의 처리량 모형은 앞 훈련의 실제 95분 중단과 다른 교육 조건이다. 둘을 같은 관찰로 합치지 않는다.

시각과 유량을 분리해 풀기: 본 훈련의 RTO·RPO 판정과 별도 두 시간 처리량 문제를 다른 줄에 계산한다. 각각의 실패를 고칠 조치와 같은 조건의 재시험을 연결한다. 자체 문제이며 공식 채점표가 아니다.

25점 자체 연습의 설계 이유와 완성 답안

답안 목차

  1. 업무목표와 복구전략
  2. 책임·절차·대체 업무
  3. 훈련 관찰 판정
  4. 누적 업무 계산
  5. 개선과 재시험

업무영향분석(BIA)은 최소 업무·90분·15분 목표를 준비된 복구 환경과 대체 접수에 연결한다.

자료 복구점과 업무 재개의 서로 다른 시간축08:40부터 10:35까지 1분을 8px로 표시한 같은 날의 교육용 기록이다. 자료 복구점부터 중단까지는 20분으로 15분 목표를 넘고, 중단부터 업무 재개 승인까지는 95분으로 90분 목표를 넘는다. 10:00 서버 복원은 최소 업무 재개 승인을 대신하지 않는다.08:40마지막 일관된 복구점09:00 중단10:00서버 복원10:35 업무 재개 승인자료 시점 차이 20분 · 목표 15분 초과업무 복구시간 95분 · 목표 90분 초과
자료 복구점과 업무 재개의 세로 시간축같은 날 08:40부터 10:35까지의 사건을 1분에 4px로 표시한다. 자료 시점 차이는 20분, 업무 복구시간은 95분이다. 목표 초과와 서버 복원·업무 재개 승인의 경계를 보존한다.08:40마지막 일관된복구점09:00중단10:00서버 복원10:35업무 재개 승인자료 시점 차이: 20분목표 15분 → 5분 초과업무 복구시간: 95분목표 90분 → 5분 초과10:00 서버 복원은업무 재개 승인이 아님세로 축: 1분 = 4px

위 세로 그림과 아래 상세를 함께 읽습니다. 맨 아래 원본 캡션의 px 배율은 가로 그림 기준입니다.

자료 복구점과 업무 재개의 서로 다른 시간축

시간순으로 읽는 상세입니다. 목록 간격은 시간 비율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가로 원본의 배율은 1분 = 8px입니다.

  1. 08:40

    마지막 일관된 복구점

  2. 09:00

    중단

  3. 10:00

    서버 복원

  4. 10:35

    업무 재개 승인

자료 시점 차이
08:40 → 09:00 = 20분. 목표 15분을 5분 초과합니다.
업무 복구시간
09:00 → 10:35 = 95분. 목표 90분을 5분 초과합니다.
완료 수준
10:00 서버 복원은 최소 업무 재개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08:40부터 10:35까지 1분을 8px로 표시한 같은 날의 교육용 기록이다. 자료 복구점부터 중단까지는 20분으로 15분 목표를 넘고, 중단부터 업무 재개 승인까지는 95분으로 90분 목표를 넘는다. 10:00 서버 복원은 최소 업무 재개 승인을 대신하지 않는다.
별도 두 시간 중단 모형계산해석
대기 보존량40건/시간 × 2시간 = 80건앞 95분 훈련 관찰과 별도 조건
재개 후 순처리60−40 = 20건/시간새 유입 40건/시간이 계속됨
누적 해소80건 ÷ 20건/시간 = 4시간최소 기능 재개와 전체 지연 건 해소는 별도

25점형 완성 답안

1. 업무목표와 복구전략 접수·조회를 우선업무로 정하고 인증·자료·포털·담당자를 의존자원으로 묶는다. 복구시간 90분의 끝점은 최소 업무 시험 후 재개 승인, 자료 목표는 중단 전 15분 이내의 일관된 복구점이다. 백업만 있는 안보다 준비된 복구 환경과 검증된 절차를 목표 달성 확인을 조건으로 선택한다.

2. 책임·절차·대체 업무 운영자는 장애와 영향을 기록하고 책임자가 계획을 가동한다. IT 담당자는 의존자원·자료·애플리케이션을 복원하고 업무 담당자가 자료와 거래를 검증한다. 대체 접수에는 식별번호·시각·미처리 상태를 남겨 재개 후 원시기록과 누락·중복을 대조하며 확인되지 않은 완료를 약속하지 않는다.

3. 훈련 관찰 판정 09:00부터 10:35까지 95분으로 복구시간 목표를 5분 초과했다. 08:40 복구점은 중단보다 20분 이전이므로 자료 시점 목표도 5분 초과했다. 10:00 서버 복원이나 선언 이후의 짧은 시간으로 성공 처리하지 않고 실제 유실 건수는 기록 대조로 확인한다.

4. 누적 업무 계산 별도 두 시간 중단 모형에서 대기는 40×2=80건이다. 재개 후 순처리량은 60−40=20건/시간이므로 재개 뒤 네 시간이 필요하다. 새 유입을 무시한 80/60은 사용하지 않으며 총 80건/시간이면 순처리 40건/시간으로 두 시간이 된다.

5. 개선과 재시험 95분·20분 실패의 원인을 단계별로 확인해 담당·기한·보완조치를 정한다. 10:15 재개와 08:50 복구점은 제안이라면 아직 성공 증거가 아니다. 같은 조건의 종단간 재시험과 자료 대조를 통과한 뒤 책임자가 완료를 판단하고 실제 성능의 범위를 명시한다.

10. 오답을 고치고 조건을 바꾼다

오답이유와 수정 예복습 위치
서버가 10:00에 켜졌으니 복구 완료다업무 재개 조건을 빠뜨렸다. 끝점은 10:35 승인이다.훈련 기록
선언부터 85분이므로 90분 충족이다측정 시작이 다르다. 장애부터 95분으로 계산한다.목표
20분 복구점이면 20건 유실이다시간과 건수를 혼동했다. 실제 기록을 대조한다.훈련 기록
RTO와 RPO를 더하면 중단시간이다서로 다른 축이다. 복구시간·자료 시점을 따로 판정한다.목표
누적 80건은 80/60시간이면 끝난다새 유입 40건/시간을 뺐다. 80/(60−40)=4시간이다.누적량
도상훈련 성공으로 복원 성능도 입증했다확인한 대상이 다르다. 실제 복원·업무 시험이 필요하다.훈련 방식
계획을 수정했으니 조치 완료다제안과 재시험을 혼동했다. 같은 실패 조건을 다시 확인한다.훈련 방식
네 시간 안이므로 90분 목표 실패는 무시한다허용 한계와 내부 목표를 합쳤다. 둘의 판정을 따로 기록한다.목표

복구 후 처리능력이 시간당 40건이면 밀린 80건은 줄어들까? 일정 유입도 40건이므로 줄지 않는다. 유입·능력·우선순위 중 무엇을 바꿀지 검토한다.

복구점은 08:50이지만 자료 일관성 확인이 실패했다면 15분 목표를 통과시킬까? 시각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유효한 복구점이라는 근거부터 확인한다.

월간 보고서는 복구됐지만 접수가 안 된다면 우선업무 복구인가? 아니다. 먼저 정한 업무수준과 의존성을 기준으로 판정하며 쉬운 업무의 성공으로 대체하지 않는다.

장을 마치며

업무영향에서 책임·위험·통제·복구 목표를 정하고 실제 증거로 되돌아오는 고리를 만든다. 서버와 업무 재개, 복구시간과 자료 시점, 최소 기능과 누적량 해소를 구별한다. 문서·도구·훈련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실제 업무연속성의 달성으로 바꾸지 않는다.

회상 검사: 10:00 서버 복원 뒤 10:35 승인까지 남았던 검사를 나열한다. 이어 새 유입이 계속될 때 80/60이 아니라 80/(60−40)을 쓰는 이유를 설명한다. 시각과 건수를 섞었다면 훈련과 별도 누적량 모형을 다시 나누어 읽는다.

조건을 바꾸어 연습하기: 복구의 선행 조건·기록 대조·처리량을 나누어 계산한다.

다음 수치는 원리를 익히기 위한 별도 사례다. 앞의 훈련에서 기록한 95분과 혼합하여 계산하지 않는다. 계산으로 가능한 일정과 실제 훈련에서 확인한 일정도 구별한다.

  1. BC-D. 09:00 업무 중단과 동시에 인증 복구 40분과 데이터베이스 복구 60분을 서로 독립적으로 시작한다. 두 작업을 모두 마쳐야 앱 복구 20분을 시작할 수 있다. 그 뒤 데이터·업무 검증 15분, 권한 있는 담당자의 재개 승인 5분을 순서대로 수행한다. 각 시간은 이 사례의 확정값이고 인력 경합·대기·추가 장애는 없다고 가정한다. 중단부터 최소 업무 재개 승인까지의 목표는 90분이다. 가장 빠른 승인 시각과 목표 초과분을 구하라. 09:10에 복구를 선언했거나 10:00에 데이터베이스가 기동했다는 사실로 목표를 충족했다고 할 수 있는가? 복원 후 일관성이 확인된 마지막 데이터 시점이 08:55라면, 별도로 정한 복구점 목표 15분은 만족하는가?
  2. BC-R. 복원 자료의 신청 식별자는 R01·R02·R03이고, 수기 접수 목록은 R02·R04·R04·R05다. 이 사례에서 같은 식별자는 같은 신청이며 내용도 일치한다. R01·R02는 완료 효과까지 확인되었고 나머지는 미처리다. 원시 기록 수, 서로 다른 신청 수, 아직 처리할 신청을 구하라. 수기 목록의 네 줄을 모두 새 신청처럼 실행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뒤늦게 R02의 수기 내용과 복원 내용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이 발견되면 식별자만 보고 어느 한쪽으로 덮어써도 되는가?
  3. BC-Q. 재개 직후 미처리량은 120건이고 이후 새 신청은 시간당 50건씩 들어온다. 첫 1시간에는 시간당 80건, 다음 1시간에는 40건, 그 뒤에는 100건을 처리한다. 각 구간의 유입·처리는 일정하고 모든 건의 작업량은 같으며 재작업·중단은 없다고 가정한다. 처음 두 구간 끝의 미처리량과 모두 해소하는 시점을 구하라. 재개 후 3시간 내 해소 목표는 충족하는가? 첫 두 구간은 그대로 두고 마지막 처리량을 시간당 150건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목표를 만족하는가? 그 계산만으로 실제 인력 확보까지 입증되는가?
복구의 병렬 의존성·접수 대조·변하는 처리량 풀이

1. BC-D — 병렬 구간은 더 오래 걸리는 선행 작업을 기다린다. 인증은 09:40, 데이터베이스는 10:00에 준비된다. 앱은 두 자원을 모두 필요로 하므로 10:00부터 20분, 이어 검증 15분과 승인 5분을 거쳐 가장 빠른 승인 시각은 10:40이다. 중단부터의 시간은 max(40, 60)+20+15+5=100분이므로 90분 목표를 10분 초과한다. 독립 작업 40분과 60분을 단순 합산한 140분은 주어진 병렬 조건과 맞지 않는다.

09:10 선언을 기준으로 90분이라고 보고하면 원래의 중단 시작점 09:00을 바꾸게 된다. 10:00 기동은 선행 자원 하나의 완료이며 앱·검증·승인이 남아 있어 업무 재개 완료가 아니다. 복구점 차이는 09:00−08:55=5분이므로, 확인된 데이터 시점이라는 조건 아래 15분 목표에는 들어간다. 데이터 시점 목표를 만족해도 업무 재개 시간 목표의 초과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는 가정한 시간의 일정 계산이며 실제 훈련의 실행·검증·승인 기록은 따로 남겨야 한다.

2. BC-R — 기록 줄 수와 처리할 신청 수는 다르다. 원시 기록은 복원 자료 3줄과 수기 목록 4줄을 합쳐 7줄이다. 식별자의 합집합은 R01·R02·R03·R04·R05의 5건이며, 완료 효과가 확인된 R01·R02를 빼면 처리할 신청은 R03·R04·R05의 3건이다. 수기 목록을 그대로 새 작업으로 실행하면 이미 완료된 R02를 다시 처리하고 R04도 두 번 처리할 수 있다. R03은 수기 목록에 없지만 복원 자료에서 아직 미처리이므로 빠뜨리면 안 된다.

같은 식별자라도 내용이 다르면 처음의 ‘내용도 일치한다’는 전제가 깨진다. 충돌을 표시하고 원 신청·수정 이력·완료 효과를 대조해 권한 있는 업무 담당자의 처리 결정을 받는다. 줄을 하나로 줄였다는 사실은 중복 효과가 없거나 데이터가 정확하다는 증거가 아니다. 실제 반영에서는 동일 신청의 재처리 방지와 이미 발생한 효과의 확인도 필요하다.

3. BC-Q — 유입을 뺀 순처리량을 구간별로 적용한다. 첫 시간에는 80−50=30건을 줄여 90건이 남는다. 다음 시간에는 처리보다 유입이 10건 많으므로 90+10=100건이 남는다. 이후 순처리량은 100−50=50건/시간이어서 100/50=2시간이 더 필요하다. 총 4시간이며, 3시간 시점에는 50건이 남아 목표를 만족하지 못한다. 120/80=1.5시간은 새 유입과 처리량 변화를 모두 생략한 계산이다.

마지막 처리량이 실제로 150건/시간 확보된다면 순처리량은 100건/시간이고 남은 100건을 1시간에 해소해 총 3시간으로 목표에 맞는다. 다만 이는 주어진 일정한 처리량·동일 작업량 전제에서의 계산이다. 인력 배치, 권한, 처리 오류·재작업, 외부 의존성까지 확인해야 실제 계획으로 채택할 수 있다. 더 큰 처리량을 계획표에 적거나 재개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미처리량 해소가 완료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