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통계·표본설계·추정
두 집단의 평균이 모두 50이어도 한 집단은 49~51에 모여 있고 다른 집단은 0과 100에 퍼져 있을 수 있다. 또 100명 중 편한 10명만 조사해 얻은 평균 50과 확률표본 10명의 평균 50은 같은 숫자라도 모집단에 대한 근거가 다르다.
1. 평균 50 하나로 전체를 설명할 수 있을까
두 집단의 평균이 모두 50이어도 한 집단은 49~51에 모여 있고 다른 집단은 0과 100에 퍼져 있을 수 있다. 또 100명 중 편한 10명만 조사해 얻은 평균 50과 확률표본 10명의 평균 50은 같은 숫자라도 모집단에 대한 근거가 다르다.
이번 절은 공식을 다시 암기하는 절이 아니다. 앞 선수이론의 모집단·표본·평균·분산·표준오차를 가져와 누구를 어떤 방식으로 관찰했고, 어떤 전체에 대해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가를 설계한다.
모집단·표본·추정은 이미 배웠다
모집단·표본·추정에서는 모집단을 알고 싶은 대상 전체, 표본을 실제 관찰한 일부로 구분하고 표본통계량으로 모수를 추정했다. 이번 절은 표본을 어떻게 만들고 추정 결과를 업무 판단에 어떻게 보고할지 확장한다.
중심과 퍼짐은 함께 읽는다
앞 절에서 평균·분산·표준편차와 표준오차를 구분했다. 여기서는 그 계산을 반복 정의하지 않고 어떤 요약이 대상의 모양과 추정 불확실성을 숨기는지 판단한다.
가설검정의 오판위험을 먼저 되짚는다
앞의 가설검정·오판위험에서는 표본 결과가 귀무가설 아래 얼마나 이례적인지와 1종·2종 오류를 구별했다. 이번 절에서는 그 판단을 쓰기 전에 표본이 모집단을 어떻게 대표하고 추정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부터 확인한다.
검정 계산도 표본설계의 한계를 지우지 못한다
p값이나 검정오류를 계산해도 표본틀에서 빠진 집단이나 비응답 편향이 자동으로 복구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모집단·표본틀·추출절차와 추정의 불확실성을 먼저 고정한 뒤 검정 결과를 해석한다.
통계적 추론의 담당 경계
통계적 추론은 표본에서 관찰한 변동과 표본설계를 이용하여 모집단의 특성에 대해 불확실성을 포함한 판단을 만드는 과정이다.
기술통계는 관찰한 자료 자체를 요약한다. 추론은 표본이 만들어진 방법과 가정 아래 관찰하지 않은 모집단까지 말하려는 단계다. 다음 절의 가설검정은 이 표본·추정 계약 위에서 차이를 판단한다.
표본에서 모집단 판단까지의 경계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목표 모집단→표본틀→추출은 조사 설계의 범위를 좁히는 방향이다. 명단에서 빠진 대상은 포함확률 0이므로 표본을 늘리거나 관찰값에 가중치를 곱해 복구하지 못한다. 기술통계는 관찰값을 요약한다. 모집단 추론은 추출·응답·분산 가정을 별도로 확인한 뒤 점추정과 불확실성을 함께 보고한다.
같은 평균이라도 모집단·표본틀·추출 절차가 다르면 추정의 의미와 한계가 달라진다.
2. 기술통계는 먼저 관찰한 자료의 모양을 정직하게 보여 준다
자료 수, 결측 수, 최소·최대, 중심과 퍼짐을 함께 본다. 비대칭 분포에서는 평균과 중앙값이 다르게 움직일 수 있고, 이상값 하나가 평균·분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대푯값 하나로 표를 끝내지 않는다.
ST-1: 평균은 같고 퍼짐은 다르다
A=49,50,50,50,51, B=0,50,50,50,100은 모두 평균 50이다. 그러나 A의 범위는 2, B의 범위는 100이다. 같은 평균이 같은 변동성을 뜻하지 않는다.
0과 100이 측정 오류인지 실제 관측인지 확인하기 전에는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다.
요약 통계의 역할을 나눈다
아래 IQR은 사분위범위(interquartile range)의 약어이며, 작은 값부터 정렬했을 때 75% 분위수에서 25% 분위수를 뺀 값이다. 가운데 절반의 퍼짐을 살피는 데 쓰며 평균 추정의 표준오차와 다르다. 예를 들어 1,2,3,4,5,6,7,8에 이 예에서 ‘비율×개수를 올림한 순위’ 규칙을 선택하면 25%는 둘째 값 2, 75%는 여섯째 값 6이므로 IQR은 4다. 이 자료의 전체 범위 8−1=7과 구별하고, 다른 분위수 계산 규칙을 썼다면 그 규칙을 함께 명시한다.
| 항목 | 질문 | 주의 |
|---|---|---|
| 건수·결측 | 무엇이 관찰되었나 | 빠진 대상을 숨기지 않음 |
| 평균·중앙값 | 중심이 어디인가 | 비대칭·극단값 확인 |
| 표준편차·IQR | 얼마나 퍼졌나 | 표준오차와 혼동 금지 |
| 최소·최대·분위수 | 꼬리와 범위는 어떤가 | 오류 여부 별도로 확인 |
| 집단별 요약 | 평균이 무엇을 숨기나 | 집단 크기 함께 표시 |
전체 평균이 집단의 반대 움직임을 숨길 수 있다
지역 A의 성공률이 90%, 지역 B가 30%인데 표본 구성비가 시기마다 달라지면 전체 성공률 변화가 각 지역 변화와 다른 방향으로 보일 수 있다. 전체와 주요 집단의 분모를 같이 보고 구성 변화인지 실제 성과 변화인지 구분한다.
3. 표본설계가 어떤 모집단을 추정할 수 있는지 정한다
표본추출틀(sampling frame)은 조사 대상을 뽑는 데 실제로 사용하는 명단이나 단위의 목록이다. 목표 모집단이 전체 시스템 사용자여도 로그인에 성공한 사용자만 명단에 넣었다면 접속에 실패한 사용자는 뽑힐 기회부터 사라진다. 이 누락은 응답하지 않은 경우와 다르다.
추출단위는 뽑는 대상이고 관측단위는 값을 재는 대상이다. 이번 예는 두 단위를 모두 사용자 한 명으로 정한다. 같은 사용자의 접속기록 10행을 서로 다른 사용자 10명으로 세지 않고, 지사 이동·중복 계정·휴면 여부를 조사 기준일의 규칙으로 정리한다.
확률표본은 선택 확률을 설계에 포함한다
단순무작위 비복원추출(simple random sampling without replacement)은 N개 단위에서 크기 n인 모든 부분집합이 같은 확률로 선택되게 하되 같은 단위를 중복으로 뽑지 않는 방법이다. 이때 한 단위의 포함확률은 n/N이다. 확률표본은 더 넓은 개념으로, 목표 단위마다 알려진 양의 포함확률이 있어야 한다. [S1]
100명에서 10명을 이 방법으로 뽑으면 각 사람의 포함확률은 10/100=0.1이다. 반면 먼저 자원한 10명을 고르는 것은 크기가 같아도 같은 설계가 아니다. 표본추출틀에 없는 사람의 포함확률 0을 아주 큰 가중치로 고칠 수도 없다.
층화와 군집은 ‘나눴다’는 모양만 보고 구별하지 않는다
층(stratum)은 표본을 뽑기 전에 모집단을 서로 겹치지 않게 나눈 집단이다. 층화추출에서는 각 층에서 표본을 뽑는다. 두 지사를 층으로 정했다면 두 지사 모두 조사에 들어가지만, 군집추출로 지사 일부를 먼저 뽑았다면 선택되지 않은 지사는 조사에 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
| 설계 | 어떻게 뽑는가 | 선택 이유와 경계 |
|---|---|---|
| 단순무작위 | 명단 전체에서 같은 크기의 부분집합을 같은 확률로 선택 | 기본 설계이나 작은 지사의 응답 수를 따로 확보하지는 못함 |
| 층화 | 각 지사에서 별도로 무작위 추출 | 작은 지사를 확보하되 층별 추출률과 추정 방법을 기록 |
| 군집 | 지사 일부를 먼저 뽑고 그 안에서 조사 | 이동 비용을 줄일 수 있으나 여러 단계의 선택과 지사 내 유사성을 반영 |
| 계통 | 무작위 시작점 뒤 정한 간격으로 선택 | 명단의 주기와 간격이 맞물리는 위험을 점검 |
| 편의 | 접근하기 쉬운 사람부터 선택 | 탐색에는 쓸 수 있으나 전체 대표성을 자동 주장하지 않음 |
이번 절의 수치 계산은 각 지사 안의 단순무작위 비복원추출을 사용한다. 다른 설계에 이 분산 공식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ST-S: 예산과 작은 지사 확보 조건으로 실제 배분을 정한다
가상 기관의 평가기간 적격 사용자는 A 지사 800명, B 지사 200명으로 총 1,000명이다. 두 명단은 중복·누락이 없고 모든 사람의 지사가 조사 전에 확정됐다고 가정한다. 만족도는 같은 문항의 0~100점으로 한 사람에게 한 번 묻는다. 실제 기관의 조사 결과가 아닌 교육 자료다.
조사 예산은 120명, B 지사 별도 검토를 위한 추출 계획은 40명이다. 따라서 B에서 40명, 남은 80명은 A에서 뽑는다. 각 지사 안에서는 단순무작위 비복원추출을 하고 두 지사의 추출은 서로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이 배분은 명시한 예산·소집단 확보 조건을 만족시키는 선택이지, 목표 정밀도나 응답자 40명을 보장하는 최적 배분은 아니다.
인원에 비례해 96명·24명을 뽑는 대안은 B의 추출 계획 40명을 충족하지 못해 채택하지 않는다. 편의표본은 포함확률을 알 수 없어 전체 평균을 추정할 주 설계로 쓰지 않는다. 결과를 보기 전에 전체 평균의 교육용 판단 기준을 60점으로 정하되, 이번 조사는 평균 만족도 조사이지 시스템 도입의 인과효과 실험은 아니다.
군집 안의 관측을 모두 독립이라고 세지 않는다
학교를 뽑은 뒤 같은 학교 학생 여러 명을 조사하면 환경을 공유해 관측값이 서로 비슷할 수 있다. 행 수가 많다는 이유로 모두 독립 표본처럼 계산하면 불확실성을 지나치게 작게 볼 수 있다. 표본설계가 분산 계산에 들어가야 한다.
응답하지 않은 사람은 표본에서 사라진 것이 아니다
100명을 추출했는데 60명만 응답했다면 분석 표가 60행이라는 사실과 원래 추출 표본이 100명이라는 사실을 함께 기록한다. 응답자와 비응답자의 특성이 다르면 단순 응답자 평균이 모집단 평균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다.
ST-2: 응답률만 높아도 충분하지 않다
두 조사 모두 100명을 뽑았다. 조사 A는 90명이 응답했고 특정 야간근무자는 거의 응답하지 않았다. 조사 B는 70명이 응답했지만 근무형태별 응답률이 비슷했다. 단순 응답률 90%가 항상 더 작은 비응답 편향을 뜻하지 않는다. 누가 빠졌는지가 중요하다.
4. 추정은 점 하나와 불확실성 범위를 함께 읽는다
표본평균은 모집단평균의 하나의 추정치다. 다른 표본을 뽑으면 값이 달라지므로 표준오차와 신뢰구간으로 표본 변동을 표현한다. 계산식과 기본 해석은 앞의 평균·분산·표본·추정에서 배운 정의를 재사용한다.
큰 표본은 무작위 흔들림을 줄이지만 선택편향을 고치지 않는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표본이 커질수록 평균의 표준오차는 작아진다. 그러나 특정 사용자만 참여하는 설문을 백만 명으로 늘려도 조사에 들어오지 않는 집단이 체계적으로 다르면 그 선택편향은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ST-3: 표본을 네 배로 늘리면 무엇이 줄어드는가
독립·동일분포 관찰에서 모집단 표준편차가 10이라고 하자. 또는 단순무작위 비복원추출이라도 추출 비율이 충분히 작아 유한모집단 보정을 무시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이 조건에서 표본 크기를 25에서 100으로 늘리면 평균의 표준오차는 10/√25=2에서 10/√100=1로 절반이 된다. 모집단의 개별 값의 표준편차 10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은 아니다. 유한모집단에서 추출 비율이 커지거나 군집·시간 의존성이 있으면 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뒤의 설계분산처럼 실제 추출 설계에 맞춰 계산한다.
신뢰구간은 반복 절차의 성질로 해석한다
빈도주의 95% 신뢰구간은 같은 표본추출과 계산 절차를 반복했을 때 만들어지는 구간의 장기 포함률을 약 95%로 맞춘 절차다. 한 번 얻은 특정 구간 안에 고정된 모수가 95% 확률로 들어 있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좁은 신뢰구간도 잘못된 표본을 구하지 못한다
편향된 표본이 매우 크면 신뢰구간은 좁아질 수 있다. 이는 주어진 표본설계·모형 아래 무작위 변동이 작다는 뜻이지 목표 모집단을 제대로 대표했다는 증거가 아니다. 정밀도와 타당성을 분리한다.
5. 가중치는 무엇을 얼마나 대표하는지 적는 규칙이다
설계가중치(design weight)는 표본에 포함될 확률의 역수다. ST-S의 A 사용자는 80/800=0.1의 확률로 뽑히므로 가중치가 10이고, B 사용자는 40/200=0.2이므로 가중치가 5다. B를 상대적으로 많이 뽑았으므로 관측 한 명이 대표하는 인원은 오히려 작다.
가중치 10은 그 사람의 응답이 10명에게서 실제로 관측됐다는 뜻이 아니다. 추정 합계에 그 응답을 얼마나 반영할지 정한 계수다. 이를 자료 10행의 복제나 독립 표본 10명으로 해석하면 불확실성을 잘못 계산한다.
ST-S 계산: 응답자 평균 60점과 모집단 추정 56점은 다르다
먼저 추출된 120명이 모두 응답한 경우다. 아래 평균과 표준편차는 계산 입력으로 주어진 가상 요약자료이며 120개의 원자료를 실제로 조사했다는 주장이 아니다.
표의 아래첨자 h는 지사 A 또는 B를 가리킨다. N_h는 그 지사의 모집단 인원, n_h는 여기서 모두 응답한 추출 인원이며, 뒤의 N은 두 지사를 합친 모집단 인원이다.
| 지사 | 모집단 N_h | 추출·응답 n_h | 평균(점) | 표본 표준편차(점) |
|---|---|---|---|---|
| A | 800 | 80 | 50 | 10 |
| B | 200 | 40 | 80 | 20 |
단순히 120명을 합친 평균은 (80×50+40×80)/120=60점이다. 이는 관측한 응답자의 기술통계다. 그러나 모집단의 B 비중은 20%인데 표본에서는 1/3이므로 전체 사용자 평균의 추정에는 설계를 반영해야 한다.
A의 추정 점수 합은 80×10×50=40,000, B는 40×5×80=16,000이다. 대표 인원 합은 80×10+40×5=1,000이므로 전체 추정은 56,000/1,000=56점이다. 같은 계산을 모집단 비중으로 쓰면 (800/1,000)×50+(200/1,000)×80=56이다. 전체 사용자의 평균이 목표이므로 두 지사 평균을 단순 평균한 (50+80)/2=65점도 사용하지 않는다. [S2]
더 작은 수로 같은 구조를 확인해 보자. A 90명·B 10명에서 각각 10명을 뽑고 평균이 40·80이면 설계가중치는 9·1이며 전체 추정은 44점이다. ST-S는 이를 표본 배분·구간·비응답·완성 답안으로 확장한다.
표본을 뽑은 방식에 맞춰 표준오차까지 계산한다
h는 지사 번호, W_h=N_h/N은 모집단 비중, f_h=n_h/N_h는 추출률이다. ST-S에서는 W_A=0.8, W_B=0.2이고 f_A=0.1, f_B=0.2다. s_h는 위 표의 지사별 표본 표준편차다.
유한모집단 보정(finite population correction)은 비복원추출로 모집단의 일부를 이미 관찰한 비율을 표본추출 분산에 반영하는 조정이다. 아래 식의 (1−f_h)가 그 계수다. 한 지사를 전수조사하여 n_h=N_h이면 그 지사의 표본추출 변동은 0이 되지만 측정오류까지 0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각 지사에서 독립적으로 단순무작위 비복원추출한 경우, 전체 가중 평균의 추정 분산은 지사별 평균의 분산에 비중의 제곱을 곱해 더한다. 표준편차를 그대로 더하거나 전체 120명을 하나의 단순표본으로 바꾸지 않는다. [S2]
추정 분산 = W_A²(1−f_A)s_A²/n_A + W_B²(1−f_B)s_B²/n_B
= 0.8²×0.9×10²/80 + 0.2²×0.8×20²/40
= 0.72 + 0.32 = 1.04점²
표준오차 SE = √1.04 ≈ 1.020점평균 추정량의 정규근사가 타당하다고 가정하면 근사 95% 신뢰구간은 56±1.96×√1.04, 약 [54.001,57.999]점이다. 1.96과 구간의 반복절차 해석은 앞의 평균·분산·표본·추정에서 배웠다. 이 구간은 유한모집단에서 정확히 95%를 보장하는 구간이 아니며, 극단적인 분포·작은 층 표본이나 다른 추출설계에는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이 조건에서는 구간 상한도 목표 60점보다 낮다. 단순 응답자 평균 60점만 보고 목표 달성이라고 보고하지 않는다. 설계를 반영한 추정값·근사 구간·가정을 함께 제시한다.
비응답이 생기면 같은 56점이어도 근거가 달라진다
ST-S의 별도 상황으로 A는 추출 80명 중 64명, B는 40명 중 20명만 응답했다고 하자. 응답자 평균·표준편차는 각각 50·10점과 80·20점으로 주어졌다고 가정한다. 전체 응답률은 84/120=70%지만 지사별로는 80%와 50%다. 비응답자를 0점으로 채우거나 원래 추출 수를 84명으로 바꾸지 않는다.
비응답 가중 보정은 응답자가 응답하지 않은 대상도 대표할 수 있다는 가정 아래 설계가중치를 응답확률의 추정값 등으로 조정하는 방법이다. 지사 안 응답확률이 같다는 교육 가정으로 지사별 응답률을 사용하면 A의 보정 가중치는 10/0.8=12.5, B는 5/0.5=10이다. 실제 조사는 응답 성향을 설명할 변수를 정하고 이 가정의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 [S3][S4]
대표 인원은 64×12.5=800명과 20×10=200명이다. 따라서 보정 추정은 (800×50+200×80)/1,000=56점이고, 응답자 단순 평균 (64×50+20×80)/84≈57.143점과 다르다. 가중치 합이 1,000이라고 관측하지 않은 916명의 값을 알아낸 것은 아니다.
추출 후 지사 안에서 결과와 무관하게 동일한 확률로 응답하고, 응답수 r_h를 조건으로 응답자 집합이 단순무작위 r_h명과 같다는 강한 가정을 추가하면 앞 식의 n_h를 실제 응답수 64·20으로 바꿀 수 있다. 이 조건부 교육 모형의 추정 분산은 0.8²×(1−64/800)×10²/64 + 0.2²×(1−20/200)×20²/20 = 0.92+0.72=1.64점²다. 정규근사 구간은 56±1.96×√1.64≈[53.490,58.510]점으로 넓어진다. 비응답 보정 일반에 항상 적용되는 분산식이 아니라 이 균등 응답 가정에서의 자체 유도다.
같은 응답 자료와 양립하는 두 경우를 생각해 보자. 원래 뽑힌 비응답자 A 16명·B 20명의 점수가 모두 0이면 원래 추출 표본의 지사별 평균은 40·40점이고 가중 평균도 40점이다. 모두 100이면 지사별 평균은 60·90점이고 가중 평균은 66점이다. 40~66은 이 미관측 점수의 경계에서 나온 원래 추출 표본의 가능한 가중 평균 범위이지 모집단의 95% 신뢰구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응답 성향을 확인하지 못하면 조건부 추정 56점과 근사 구간을 실제 편향까지 통제한 결과로 확정하지 않는다. 지사별 후속 연락과 비응답 사유·특성 대조를 우선하고 모집단 목표 달성 판단은 보류한다. B의 응답이 0명이라면 그 층의 보정 평균은 계산할 수 없으므로 B를 버리고 A만 전체로 다시 정규화하지 않는다.
보고서에는 계산보다 먼저 분모를 남긴다
목표 모집단·기간, 표본틀과 누락 범위, 추출·관측 단위, 층별 추출 수와 응답 수를 먼저 적는다. 이어 가중치의 근거, 원자료 확인 결과, 점추정·표준오차·구간과 가정을 남긴다. 전수명단의 크기, 추출 수, 응답 수, 가중치 합은 서로 다른 숫자이므로 한 칸으로 합치지 않는다.
ST-S 조사계획을 실제 담당·산출물·중단 조건으로 쓴다
조사 담당자는 평가기간의 적격 사용자 명단을 A 800명·B 200명으로 확정하고 중복·누락·지사 배정을 검토한다. 분석 담당자는 결과를 보기 전에 80명·40명의 추출 규칙, 0~100점 공통 문항, 전체 평균 60점 기준, 종료일과 연락 계획을 기록한다. 난수 생성 방법·설정과 뽑힌 ID를 보존하고, 연락이 쉬운 동료로 비응답자를 임의 교체하지 않는다.
자료 담당자는 추출 ID와 응답을 대조해 중복 응답, 범위 밖 값, 지사 오류와 결측을 확인한다. 0점은 실제 0점 응답일 때만 남기고 비응답·부분응답은 별도로 기록한다. 이상값을 삭제할 때는 확인된 측정 오류와 수정 근거를 남기며 불편한 결과라는 이유로 지우지 않는다.
완전 응답 자료의 보고 산출물은 지사별 요약표, 추출률·가중치 표, 전체 추정 56점과 근사 구간 [54.001,57.999]점, 목표 60점 미달 판단과 가정이다. 비응답 상황의 산출물은 80/64·40/20의 추출/응답 대조, 보정 가중치 12.5·10, 조건부 56점·구간 [53.490,58.510]점과 응답 가정의 미확인 사항이다.
명단 누락, 응답 0명인 지사, 결과와 관련된 비응답이 해결되지 않으면 전체 사용자에 대한 확정 판단을 보류한다. 보고 책임자는 표본설계와 조건부 결과를 확인하고 보완조사를 별도 계획으로 결정한다. 실제 승인이 이루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교육용 역할 설계다. 지사가 10개라면 같은 절차를 각 지사에 적용하고 모집단 비중·분산 기여를 모든 지사에 대해 합산한다.
공식 범위 연결 — 통계 분석
공식 통계 분석에서 기술통계·표본설계·추정은 계산 공식의 나열이 아니라 대상 모집단·추출 과정·관측 구조·요약·불확실성을 연결하는 판단이다. 다음 절의 가설검정은 이 표본과 추정의 계약 위에서 시작한다.
출처와 적용 경계
[S1] Shalabh, IIT Kanpur, Sampling Theory, Chapter 2: Simple Random Sampling, PDF 2~4쪽의 동일 확률 부분집합·포함확률 n/N 유도. https://home.iitk.ac.in/~shalab/sampling/chapter2-sampling-simple-random-sampling.pdf
[S2] Shalabh, IIT Kanpur, Sampling Theory, Chapter 4: Stratified Sampling, PDF 3~6쪽의 층별 독립 비복원추출·모집단 평균·분산과 15쪽의 추정 분산·정규근사 신뢰구간. https://home.iitk.ac.in/~shalab/sampling/chapter4-sampling-stratified-sampling.pdf
[S3] Statistics Canada, Survey Methodology (2021), “With-replacement bootstrap variance estimation for household surveys: Principles, examples and implementation”, Section 2.1.2, response homogeneity groups와 응답확률 보정식 (2.5)~(2.7). https://www150.statcan.gc.ca/n1/pub/12-001-x/2021002/article/00005/02-eng.htm
[S4] Statistics Canada, Analytical Guide: Canadian Perspectives Survey Series 4, Information Sources Consulted During the Pandemic, 3.0·4.1.1~4.1.3·5.0절의 후속 연락·비응답·표본틀·측정 오류·가중치 설명. https://www.statcan.gc.ca/en/statistical-programs/document/5311_D4_V1
확인일은 2026-09-17이며 웹 관찰일을 최초 발행일이나 독립 승인일로 사용하지 않는다. 대학 강의는 표본이론의 1차 설명이지 한국의 법령·공식 채점기준이 아니다. S3의 논문은 보정 방법의 근거이며 이 교재가 그 논문의 다단계·부트스트랩 전체를 구현한 것은 아니다. S4의 과거 캐나다 조사도 방법의 맥락 근거이지 ST-S 자료가 아니다. 원문 문장·예제·도표를 복제하지 않고 표준 수학 관계의 독립 설명과 자체 가상 자료를 사용한다. 별도 기술·권리 감수는 남아 있다.
모집단·평균·분산·표준오차·신뢰구간과 검정오류는 앞의 평균·분산·표본·추정 및 가설검정 설명을 재사용한다. ST-S의 인원·만족도·역할·기준은 모두 자체 교육 가정이고 실제 조사·인과효과·공식 채점 결과가 아니다. 완전 응답 설계의 분산식과 강한 응답 가정 아래의 조건부 예를 구별한다. 모든 복합 표본·가중치 추정·비응답 처리 방법을 이 절에서 완결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6. 한 장으로 정리하기
- 기술통계는 관찰 자료를 요약하고 추론은 모집단까지 말하려는 단계다.
- 목표 모집단·표본틀·추출단위·관측단위를 먼저 구분한다.
- 확률표본·층화·군집 등 설계가 불확실성 계산과 일반화 범위를 정한다.
- 큰 표본은 무작위 오차를 줄여도 선택편향을 자동 제거하지 않는다.
- 신뢰구간·가중치·결측·비응답의 가정을 함께 보고한다.
7. 자체 10점 문제
기술통계와 통계적 추론의 차이를 설명하고, 표본 크기가 매우 큰 경우에도 모집단 대표성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를 표본설계 관점에서 설명하시오.
요구어는 설명이다. 기술통계/추론의 경계와 정밀도/편향의 경계를 각각 분리해야 한다.
기술통계·추론·대표성의 풀이 보기
10점 답안 목차
- 기술통계와 추론
- 모집단·표본틀·표본
- 표준오차와 정밀도
- 선택·비응답 편향과 대표성
10점 답안 도식
앞의 명단에 포함된 표본과 모집단 추론의 조건을 나눈다 그림을 사용한다. 표본틀의 포함오류는 목표 대상이 명단에서 빠지는 문제이고, 무작위오차는 정한 추출을 반복할 때 표본이 달라지는 문제다. 점추정·신뢰구간은 관찰 표본에서 모집단으로 일반화하는 조건부 결과이며, 기술통계나 표본 수만으로 대표성을 확정하지 않는다.
10점 완성 답안 예시
기술통계는 관찰 자료의 건수·중심·퍼짐을 요약한다. 통계적 추론은 표본설계와 가정 아래 모집단의 특성을 불확실성과 함께 판단한다. ST-S의 응답자 단순 평균 60점은 관찰 자료의 요약이고 모집단 구성과 설계가중치를 적용한 전체 사용자 평균 추정은 56점이다.
전체 사용자와 실제 추출 명단, 추출된 사람과 응답한 사람을 구별한다. 표본틀에서 빠진 사람은 선택될 기회가 없고, 비응답자는 뽑혔지만 값이 없는 사람이다. 둘을 단순 결측 행 삭제로 처리하지 않는다.
같은 설계·분포 조건에서 표본을 늘리면 표준오차는 작아질 수 있다. 그러나 표준편차는 개별 점수의 퍼짐이고 표준오차는 평균 추정의 반복 표본 흔들림이므로 서로 대체하지 않는다.
큰 표본과 좁은 구간은 선택·비응답 편향을 없애지 않는다. ST-S에서도 지사별 응답이 결과와 관련되는지 확인하지 못하면 가중치 합이 1,000이고 조건부 평균이 56점이어도 전체 대표성을 확정하지 않는다.
8. 자체 25점 문제 — 지사별 조사에서 전체 판단까지
평가기간 적격 사용자가 A 지사 800명·B 지사 200명인 가상 기관이 0~100점 만족도의 전체 사용자 평균을 추정하려 한다. 추출 예산은 120명이며 B 지사에서 40명을 추출하기로 했다. 전체 평균의 사전 판단 기준은 60점이다. 표본틀·추출·기술통계·가중 추정·불확실성 보고를 설계하시오. 80명·40명 모두 응답하고 평균이 50·80점, 표본 표준편차가 10·20점일 때 계산과 판단을 제시하시오. 별도 상황으로 응답이 64명·20명뿐이고 응답자의 평균·표준편차가 같다면 비응답 보정과 한계를 포함하시오.
요구어는 설계·계산·판단·포함이다. 120명은 주어진 예산이지 정밀도 보장값이 아니다. ST-S의 공식과 1.96을 사용하되 완전 응답과 비응답 상황을 섞지 않는다. 실제 기출·공식 채점표가 아닌 자체 교육 문제이며, 두 지사로 산술을 단순화했지만 표본틀·배분·추정·비응답·구간의 요구는 모두 유지한다.
ST-S의 배분·가중 추정·응답 가정 풀이 보기
25점 답안 목차
- 목표 모집단·표본틀·관찰 단위
- 추출 배분과 기각 대안
- 자료 확인과 지사별 기술통계
- 설계가중치와 전체 평균 계산
- 설계분산·근사 구간·목표 판단
- 비응답 보정과 조건부 불확실성
- 보고 산출물·보완조사·판단 보류 조건
25점 답안 도식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A 800명·B 200명에서 각 지사 독립 비복원 무작위 추출로 A 80명·B 40명을 뽑는다. 왼쪽은 완전 응답이고 오른쪽은 응답 64명·20명인 별도 상황이다. 오른쪽은 지사 안 균등 응답 및 응답수 조건에서의 단순무작위 표본이라는 추가 가정이 필요하다. 가정 미확인 때 모집단 목표 판단을 보류한다.
보존한 캡션의 왼쪽·오른쪽은 가로 원본의 배치입니다. 모바일에서 완전 응답과 비응답은 추출 설계에서 갈라지는 별도 상황이며, 한 상황의 결과를 다른 상황으로 이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화살표는 추출에서 자료 확인·추정·판단으로 이어지는 절차다. 아래 비응답 계산은 위의 완전 응답을 실제로 관찰한 뒤 다시 누락시켰다는 뜻이 아니라 문제의 별도 상황이다.
25점 완성 답안 예시
1. 목표 모집단·표본틀·관찰 단위. 평가기간 적격 사용자 A 800명·B 200명을 목표 모집단으로 정한다. 지사별 명단의 중복·누락·소속을 확인하고 한 사람에게 같은 0~100점 문항을 한 번 묻는다. 성공 로그인 기록만으로 전체 사용자 명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2. 추출 배분과 기각 대안. 예산 120명과 B 추출 40명 조건에 따라 A 80명·B 40명을 각 지사 안에서 단순무작위 비복원추출한다. 두 지사의 추출은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비례배분 96·24는 B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채택하지 않고 편의표본도 주 설계로 쓰지 않는다. 이 배분은 목표 정밀도나 응답자 수를 보장하지 않는다.
3. 자료 확인과 기술통계. 추출 ID와 응답을 대조해 중복·범위 밖 점수·지사 오류·부분응답·비응답을 구분한다. 완전 응답 상황에서는 A 80명 평균 50점·표준편차 10점, B 40명 평균 80점·표준편차 20점을 보고한다. 0점과 비응답을 혼동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극단값을 임의 삭제하지 않는다.
4. 설계가중치와 전체 평균. 포함확률은 A 80/800=0.1, B 40/200=0.2이므로 설계가중치는 10·5다. 전체 평균은 (80×10×50+40×5×80)/(80×10+40×5)=56점이다. 응답자 단순 평균 60점이나 지사 평균의 단순 평균 65점을 전체 사용자 평균으로 보고하지 않는다.
5. 설계분산·구간·목표 판단. 추정 분산은 0.8²×0.9×10²/80+0.2²×0.8×20²/40=1.04점²이고 SE≈1.020점이다. 평균 추정량의 정규근사가 타당하다는 조건에서 근사 95% 구간은 56±1.96×√1.04=[54.001,57.999]점이다. 이 조건에서는 상한도 60점 미만이므로 목표 달성이라고 보고하지 않는다. 정확한 95% 보장이나 시스템의 인과효과 입증은 아니다.
6. 비응답 보정과 조건부 불확실성. 응답 64·20명인 별도 상황에서는 추출 수 80·40명을 유지해 지사별 응답률 0.8·0.5를 보고한다. 지사 안 균등 응답을 가정한 보정 가중치는 12.5·10이며 조건부 평균은 56점이다. 응답수 조건에서 각 지사의 응답자가 단순무작위 표본이라는 추가 가정과 정규근사 아래 분산은 1.64점², 구간은 [53.490,58.510]점이다. 원래 80·40명을 관측한 것처럼 완전 응답 구간을 복사하지 않는다.
7. 보고·보완조사·보류 조건. 조사 담당자는 명단·추출 규칙·연락 계획을, 분석 담당자는 지사별 요약·가중치·구간·가정을 남긴다. 비응답 성향이 점수와 관련되는지 확인하지 못하면 조건부 결과와 그 한계를 보고하고 모집단 목표 판단을 보류한다. 후속 연락과 비응답 특성 대조를 수행하며 편한 다른 사람으로 임의 교체하지 않는다. 응답 0명인 지사는 삭제·재정규화하지 않고 추가 자료를 확보한다.
9. 내 답안을 고칠 때 먼저 볼 여덟 문장
| 잘못 쓴 문장 | 왜 틀렸는가와 수정 예 | 복습 위치 |
|---|---|---|
| 120명이 응답했으니 평균 60점으로 목표 달성 | 관찰 표본과 전체 추정을 섞었다. ‘설계가중 평균 56점, 근사 상한 57.999점’으로 수정한다. | ST-S 계산·분산 |
| 두 지사 평균이므로 (50+80)/2=65점 | 목표는 지사 평균이 아니라 사용자 평균이다. ‘0.8×50+0.2×80=56’으로 수정한다. | ST-S 계산 |
| B를 많이 뽑았으니 B 가중치가 크다 | 포함확률의 역수다. ‘A 10, B 5’로 수정한다. | 가중치 |
| A 응답자 한 명은 독립 표본 10명이다 | 가중치는 관측 행 복제가 아니다. ‘추정 합계에 곱하는 계수’로 수정한다. | 가중치 |
| 84명만 남았으므로 응답률 100%다 | 추출 120명의 분모를 지웠다. ‘84/120=70%, 지사별 80%·50%’로 수정한다. | 비응답 |
| 보정 후에도 56점이니 구간도 같다 | 관측 수와 조건부 분산이 달라졌다. ‘추가 가정 아래 분산 1.64’로 수정한다. | 비응답 |
| 가중치 합 1,000이면 비응답 편향도 해결됐다 | 합계 일치는 응답 가정 검증이 아니다. ‘응답 성향 미확인이므로 대표성 판단 보류’로 수정한다. | 비응답·계획 |
| B 응답이 0명이면 A만 전체로 쓰면 된다 | 목표 모집단의 한 층을 없앴다. ‘B 평균 미추정, 추가 자료 필요’로 수정한다. | 비응답 |
복습: ST-S 설계조건, 가중치, ST-S 계산, 분산과 구간, 비응답, 조사계획.
교육용 자기점검은 대상·추출, 가중 평균, 분산·단위, 비응답 가정, 보류 조건의 다섯 영역이다. 각 영역에서 올바른 문장과 근거 본문을 하나씩 찾고 빠진 영역부터 수정한다. 공식 배점·합격점 예측이 아니며 전체 점수가 높아도 분모나 결론을 뒤집은 오류는 먼저 고친다.
조건을 바꿔도 같은 판단을 할 수 있는가
연습 1: ST-S의 B 평균만 90점이고 표준편차·인원은 같다면?
평균 58점·구간·반올림 경계 확인
전체 추정은 0.8×50+0.2×90=58점, 분산은 그대로 1.04점²이고 근사 구간은 [56.001,59.999]점이다. 상한을 반올림해 60.0으로 표시했다고 기준을 넘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연습 2: 가중치 10·5를 1·0.5로 함께 나누면 평균은 달라질까?
가중 평균과 대표 인원·총점 구분 확인
가중 합을 가중치 합으로 나눈 평균은 분자·분모가 같이 줄어 그대로 56점이다. 그러나 가중치 합은 100이므로 이를 모집단 인원 1,000명이나 같은 추정 총점이라고 보고할 수 없다.
면접에서는 ‘왜 층화인가’에 작은 지사도 정한 수만큼 추출하려는 목적을 답한다. ‘가중치로 다 해결되는가’에는 명단 누락·점수와 연관된 비응답·측정오류는 별도라고 설명한다. 가상 사례는 판단 연습이지 본인의 수행 경력이 아니다.
10. 잭나이프: 한 명을 빼 볼 때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평균 처리시간을 구했는데 한 사람의 기록에 결과가 크게 의존하는지 궁금하다. 매번 새 사람을 모집할 수 없다면, 이미 가진 자료에서 한 명씩 제외하여 같은 계산을 반복해 볼 수 있다. 다만 반복 결과가 서로 겹친 자료에서 나온다는 점을 잊으면 불확실성을 오히려 잘못 계산한다.
보존된 140회 문제의 요구는 잭나이프의 편향 감소와 분산 추정이다. 둘을 구별하기 위해 같은 작은 자료로 평균의 표준오차를 구한 뒤, 분산을 작게 추정하는 계산의 편향을 보정한다. 아래 수치와 서비스 상황은 자체 가상 교육 자료이고 공식 기준답안·실측 자료가 아니다.
앞서 배운 표본평균·표본분산·표준오차와 모집단 판단의 경계를 사용한다. 필요한 선수 설명은 평균·분산·표본·추정에 있고, 여기서는 추가 재표집 절차를 배운다.
잭나이프의 범위와 세 가지 수
삭제-1 잭나이프는 관측 단위를 하나씩 제외한 자료에서 같은 통계량을 다시 계산하여 추정량의 편향과 표본변동을 평가하는 재표집 방법이다.
독립이고 같은 분포에서 얻은 관측값 n개를 기본 대상으로 한다. 자료 전체로 계산한 통계량을 θ̂(세타 햇), i번째 관측만 제외한 값을 θ̂_(i), 제외값 n개의 평균을 θ̄_−라고 쓰자. θ̂는 계산값이고 θ는 알고 싶은 모집단 특성이다. 평균을 추정할 때는 θ가 모집단 평균이고, 분산을 추정할 때는 θ가 모집단 분산이 된다.
원자료는 n개, 각 제외 자료는 n−1개, 제외 계산의 횟수는 n회다. 하나를 제외한 뒤 원자료로 돌아와 다음 대상을 제외한다. 앞서 제외한 대상을 계속 누적해서 지우지 않고, 영향이 큰 관측을 영구 삭제하여 유리한 결과를 고르는 방법도 아니다. 일반적인 유한 표본에서 편향·분산 추정의 정확성이 무조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J1][J2]
JK-1: 다섯 처리시간에서 제외 평균을 직접 만든다
서로 다른 사용자 다섯 명의 처리시간이 3,5,7,9,11초라고 하자. 이 예에서는 완전 응답과 독립·동일분포 관찰을 가정하며, 앞 ST-S의 지사별 층화·가중 표본과는 별도 상황이다. 전체 평균은 35/5=7초다.
| 제외한 값(초) | 남은 값(초) | 남은 합 | 제외 평균 θ̂_(i) |
|---|---|---|---|
| 3 | 5,7,9,11 | 32 | 8 |
| 5 | 3,7,9,11 | 30 | 7.5 |
| 7 | 3,5,9,11 | 28 | 7 |
| 9 | 3,5,7,11 | 26 | 6.5 |
| 11 | 3,5,7,9 | 24 | 6 |
제외 평균의 평균은 (8+7.5+7+6.5+6)/5=7초다. 전체 평균과 같지만, 제외 평균들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작은 3을 제외하면 평균이 커지고 큰 11을 제외하면 평균이 작아진다.
각 행은 네 사람의 자료이며 행끼리 세 사람의 자료를 공유한다. 표에 다섯 행이 있다고 독립적인 새 표본 다섯 개를 얻은 것은 아니다. 이 겹침 때문에 아래 전용 계수를 사용한다.
편향·보정값·분산·표준오차를 서로 다른 칸에 쓴다
편향은 같은 표본추출을 반복했을 때 추정량의 평균이 목표 모수에서 체계적으로 벗어나는 정도다. 한 번 관찰한 오차나 앞 절의 표본틀 누락 자체와 같은 말은 아니다. 잭나이프는 제외 전후의 변화로 이 추정량 편향을 추정한다. [J1]
제외값 평균 θ̄_− = (θ̂_(1)+…+θ̂_(n))/n
편향 추정 b_J = (n−1)(θ̄_−−θ̂)
편향 보정 추정값 θ̂_J = θ̂−b_J = nθ̂−(n−1)θ̄_−
분산 추정 V_J = (n−1)/n × Σ(θ̂_(i)−θ̄_−)²
표준오차 SE_J = √V_JΣ는 i=1부터 n까지 각 항을 모두 더하라는 기호다. 잭나이프 분산은 원래 통계량의 표본변동을 추정하는 값이며, 제외값 평균 주위의 제곱편차 합에 (n−1)/n을 곱한다. 표준오차는 그 제곱근이므로 평균의 단위가 초이면 분산은 초², 표준오차는 초다. 이 기본 V_J를 모든 편향 보정 통계량 θ̂_J의 정확한 분산이라고 해석하지 않는다. [J1][J2]
JK-1에서는 b_J=4×(7−7)=0, θ̂_J=7초다. 제곱편차 합은 1²+0.5²+0²+(−0.5)²+(−1)²=2.5초²이고 V_J=(4/5)×2.5=2초², SE_J=√2≈1.414초다.
제외 평균들의 표본표준편차는 √(2.5/4)≈0.791초이고, 이를 다시 √5로 나누면 약 0.354초다. 두 값 모두 여기서 구할 SE_J가 아니다. 편향 추정 0과 표준오차 0은 다르다.
왜 제외 평균의 차이에 n−1을 곱하는가
표본 크기 n에서 생기는 주된 편향이 대략 a/n이라고 생각해 보자. a는 자료 크기에 따라 바로 달라지지 않는 계수다. 하나를 제외한 크기 n−1에서는 주된 편향이 a/(n−1)이다. 두 편향의 차이는 a/[n(n−1)]이고 여기에 n−1을 곱하면 원래 크기의 주된 편향 a/n을 얻는다. 그래서 제외 평균과 전체 추정값의 차이에 n−1을 곱해 보정할 크기를 추정한다. [J1]
이는 편향이 이런 형태로 전개되고 통계량이 충분히 매끄럽게 변한다는 조건에서의 설명이다. 통계량이 자료의 작은 변화에 갑자기 뛰거나, 높은 차수의 항을 무시하기 어려우면 그대로 성공한다고 보장하지 않는다. 편향을 줄였어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모든 추정 성능이 항상 좋아진다는 뜻도 아니다.
편향 보정은 원래 추정값에서 추정된 편향을 빼는 것이므로 편향 추정이 음수이면 보정값은 커진다. 모집단의 참값을 모르는데 실제 편향을 정확히 측정했다는 뜻은 아니며, 누락된 사용자 집단을 되살리는 보정도 아니다.
JK-2: 편향 추정이 실제로 0이 아닌 예
같은 다섯 값의 모집단 분산을 추정하되, 우선 편차제곱합을 관측수로 나누는 통계량 v_n을 택한다. 앞에서 배운 n−1 분모의 표본분산 s²와 일부러 구별한다. 전체 평균 7초에 대한 편차제곱합은 16+4+0+4+16=40초²이므로 v_5=40/5=8초²다.
하나를 제외할 때마다 남은 네 값의 평균도 다시 구하고, 그 평균 주위의 제곱편차 합을 4로 나눈다. 원래 평균 7과 원래 분모 5를 고정해 놓고 한 항만 빼면 같은 통계량의 재계산이 아니다.
| 제외한 값 | 남은 자료의 평균 | 남은 평균 주위의 제곱편차 합 | 제외 분산 v_(i) |
|---|---|---|---|
| 3 | 8 | 20 | 5 |
| 5 | 7.5 | 35 | 8.75 |
| 7 | 7 | 40 | 10 |
| 9 | 6.5 | 35 | 8.75 |
| 11 | 6 | 20 | 5 |
제외 분산 평균은 (5+8.75+10+8.75+5)/5=7.5초²다. 따라서 b_J=4×(7.5−8)=−2초², v_J=8−(−2)=10초²다. 앞에서 배운 불편 표본분산 s²=40/(5−1)=10초²와 일치한다.
독립·동일분포이고 모집단 분산이 유한하면 v_n의 반복표본 평균은 (n−1)/n배의 모집단 분산이다. 이 특정 통계량의 잭나이프 보정은 n−1 분모의 불편분산과 같아진다. 그러나 실제 모집단 분산이 정확히 10이라는 뜻은 아니다. JK-2의 원래 분산 추정은 8초², 제외 분산 평균은 7.5초², 편향 추정은 −2초²이므로 보정값은 10초²다.
여기서 10초²는 처리시간의 모집단 분산 추정값이고, JK-1의 2초²는 평균 추정량의 분산 추정값이다. 차원이 같아도 서로 다른 질문의 답이다. 이 표는 J1의 보정식과 자체 자료에서 직접 계산한 것이며, 원문의 예제를 복제한 것이 아니다.
0이 나왔을 때 오히려 점검해야 하는 경우
JK-M의 다섯 값 1,1,1,1,20에서 중앙값은 1이다. 하나씩 제외한 네 값의 중앙값도 전부 1이다. 짝수 개의 중앙값은 가운데 두 값의 평균으로 정했다. 따라서 삭제-1 중앙값의 V_J는 0이다.
제외값이 모두 같아 잭나이프 분산이 0이어도 모집단 특성이 확실히 알려졌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 중앙값·분위수처럼 매끄럽지 않은 통계량에서는 기본 삭제-1 잭나이프가 표본변동을 잘 표현하지 못할 수 있다. 이 반례는 이 자료에서의 퇴화를 보여줄 뿐 모든 중앙값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J2]
같은 사람의 반복 클릭, 연속된 시점, 층화·군집·가중 표본에 독립 행 가정의 식을 그대로 쓰지 않는다. 특히 앞 ST-S는 층화 비복원추출과 설계가중치가 있으므로 JK-1의 무가중 공식을 대입하면 설계분산 1.04를 대체할 수 없다. 조사설계에 맞는 반복가중치·삭제 단위 등을 별도로 정해야 하며 여기서는 그 일반 공식을 구현하지 않았다.
자료를 반복 가공해도 표본틀에서 빠진 사람의 값이나 결과와 관련된 비응답을 관찰한 것이 아니다. 빈 제외 자료(n<2), 계산 불가능한 통계량, 계산 실패가 생기면 유효한 반복만 골라 성공처럼 보고하지 않는다.
하나씩 제외한다는 모양보다 목적을 본다
| 방법 | 기본 자료 구성 | 여기서 구별할 목적 |
|---|---|---|
| 삭제-1 잭나이프 | n−1개 부분자료를 하나씩, 총 n회 | 통계량의 편향·표준오차 추정 |
| 기본 비모수 부트스트랩 | 원자료에서 복원추출하여 보통 n개, 정한 B회 반복 | 재표집 통계량의 분포·불확실성 평가 |
| Leave-one-out 교차검증 | 한 관측을 학습에서 빼고 그 관측을 예측 | 제외한 관측에서의 예측 손실 평가 |
J1은 잭나이프와 교차검증을 별도 절에서 다룬다. 같은 n−1개 자료를 만들더라도 남은 자료의 통계량 변화를 모으는 것과 제외한 대상의 예측오차를 모으는 것은 다르다. 잭나이프 계산에 n회가 필요하다는 사실만으로 n번의 독립 관찰을 했다고 보지 않는다. 단순 평균처럼 갱신식을 쓰면 계산을 줄일 수 있지만, 복잡한 모형을 매번 재적합하면 비용이 커질 수 있다.
작은 분석 의뢰를 실제 산출물로 마무리한다
자료 담당자는 서로 다른 다섯 사용자의 ID, 동일한 측정 조건·단위, 중복·결측·극단값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분석 담당자는 평균과 v_n을 각각 계산 대상으로 고정하고, 원자료를 유지한 채 제외 ID·남은 값·재계산 평균·재계산 분산의 표를 만든다. 복잡한 분석에서는 전처리와 모형 적합도 각 제외 자료에서 정한 절차대로 수행한다.
보고서는 원자료 5명, 제외 자료 4명씩 5회, 평균 7초·표준오차 약 1.414초, v_5=8초²·편향 추정 −2초²·보정 10초²를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남긴다. 한쪽 값만 골라 ‘오차가 없다’거나 ‘분산이 2에서 10으로 나빠졌다’고 보고하지 않는다. 두 표와 사용한 식, 독립·동일분포·완전 관찰 가정, 코드의 입력 버전을 함께 남긴다.
검토 담당자는 JK-1의 SE가 앞서 배운 s/√n=√10/√5=√2와 일치하는지, JK-2가 s²=10과 일치하는지 대조한다. 각 제외값은 새 표본이 아니고 보정값은 참값이 아니라는 문장을 확인한다. 군집·시간 의존성·누락·비매끄러운 통계량이 있으면 이 간단한 설계의 적용 판단을 보류한다. 신뢰구간은 별도 분포·근사 가정이 필요하므로 5명이라는 이유만으로 1.96을 붙여 정확한 95% 구간이라고 하지 않는다.
잭나이프 근거와 기출 연결의 경계
[J1] Stanford STAT208, Lectures, “The jackknife”, “The jackknife estimate of variance”, “Cross Validation”: 삭제값, 편향 보정, 분산식과 예측 검증의 구별. https://web.stanford.edu/class/stat208/node3.html
[J2] Introduction to Computational Finance and Financial Econometrics with R, 8.5 “The Jackknife”의 스칼라 표준오차 식 (8.10)·표본평균 유도, 8.5.2 “Pros and Cons of the Jackknife”: 평균 SE의 관계와 비매끄러운 통계량의 한계. https://bookdown.org/compfinezbook/introcompfinr/The-Jackknife.html
[J3] CRAN bootstrap package, jackknife reference, “Value”: jack.se·jack.bias·jack.values의 의미와 n개의 삭제값. 선택적인 구현 확인용이며 본문 이해에 R 실행을 요구하지 않는다. https://search.r-project.org/CRAN/refmans/bootstrap/html/jackknife.html
위 공개 원문은 2026-09-17에 관찰했다. 관찰일은 최초 발행일·한국 공식 기준·사람 독립 승인일이 아니다. 표준 수학 관계를 자체 자료로 계산했고 원문 예제·문장·도표를 복제하지 않았다. 공개 배포 권리·독립 기술 감수는 별도로 남아 있다.
보존기출 연결은 IM-0140-P01-Q07, 문제지 1쪽 7번의 ‘편향 감소와 분산 추정을 위한 잭나이프 기법’이다. 연결된 원본 PDF의 SHA-256은 ebc8901a771dab01a8ffa4f4eead439cce70c3fa48595e613acd205574ca65a1이다. 원문 바이트·텍스트 대조와 사람 문항·시각 검증은 구별한다. 아래 문항은 해당 요구를 가르치기 위한 자체 문제이고 원문 문항·공식 채점표나 공식 기준답안이 아니다.
11. 자체 10점 문제 — 잭나이프를 설명하고 적용하기
삭제-1 잭나이프의 재계산 절차, 편향 보정 및 분산·표준오차 추정 원리와 적용 한계를 설명하시오.
요구를 절차·계산·해석·한계로 나눈다. 아래 완성 답안의 각 논점은 앞선 JK 본문에서 배운 내용이며, 교육용 구성이지 공식 채점 배점이나 예상 득점이 아니다.
삭제-1의 편향·분산·표준오차 풀이 보기
답안 목차
- 제외 단위와 반복 절차
- 편향의 추정과 보정
- 분산·표준오차와 중복 자료
- 가정과 실패조건
답안 도식
매번 원자료에서 하나만 제외해 두 질문을 계산한다 · 상태 따라가기
n개 원자료의 θ̂를 먼저 계산한다. 모든 단계에서 원자료·제외 ID·통계량·추정의 위치를 유지하며 값과 허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원자료 n개에서 전체 통계량 θ̂를 구한다. 각 ID를 하나씩 제외한 n−1개 자료에서 같은 통계량을 n회 다시 계산하며 매회 원자료로 복귀한다. 제외값들은 겹친 자료의 결과다. 제외값 평균과 전체값의 차이로 편향을 보정하고, 제외값의 변동으로 표준오차를 추정한 뒤 적용 가정을 확인한다.
이 예의 조건
- 원자료 n개에서 전체 통계량 θ̂를 구한다. 각 ID를 하나씩 제외한 n−1개 자료에서 같은 통계량을 n회 다시 계산하며 매회 원자료로 복귀한다. 제외값들은 겹친 자료의 결과다. 제외값 평균과 전체값의 차이로 편향을 보정하고, 제외값의 변동으로 표준오차를 추정한 뒤 적용 가정을 확인한다.
- 이 원문의 교육용 사례·조건 안에서 상태를 대조합니다. 실제 구축·실험 결과나 원문에 없는 성능 보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계도의 보충 설명
| 대상 | 원 설명 |
|---|---|
| 원자료 n개 | 관찰 단위·입력 고정 |
| 전체 통계량 θ̂ | 원자료 전체에서 계산 |
| 편향 추정·보정 | b_J → θ̂_J 전체값과 제외 평균 대조 |
| 한 ID씩 제외·복귀 | n−1개 자료로 n회 삭제 누적·영구 삭제 금지 |
| 제외값 평균 θ̄_− | 겹치는 자료의 계산값 |
| 분산·표준오차 | V_J → SE_J 독립 새 표본으로 처리 금지 |
| 적용 조건 확인? | 원그림의 대상 |
| 정한 가정 안에서 보고 | 원그림의 대상 |
| 적용 판단 보류 | 원그림의 대상 |
| 연결 | 원 라벨·방향 |
|---|---|
| 원자료 n개 → 전체 통계량 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전체 통계량 θ̂ → 편향 추정·보정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원자료 n개 → 한 ID씩 제외·복귀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한 ID씩 제외·복귀 → 제외값 평균 θ̄_−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제외값 평균 θ̄_− → 편향 추정·보정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제외값 평균 θ̄_− → 분산·표준오차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편향 추정·보정 → 적용 조건 확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분산·표준오차 → 적용 조건 확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적용 조건 확인? → 정한 가정 안에서 보고 | 확인 / 정방향 / 실선 |
| 적용 조건 확인? → 적용 판단 보류 | 미확인 / 정방향 / 실선 |
| 관찰·상황 | 값·보충 정보 | 변화·이유 |
|---|---|---|
| 전체 통계량 n개 원자료의 θ̂를 먼저 계산한다. |
|
|
| 한 ID 제외 한 ID만 제외한 n−1개로 같은 통계량을 다시 계산한다. |
|
|
| 복귀 뒤 다음 ID 원자료로 돌아간 뒤 다음 ID를 제외하며 n회 반복한다. |
|
|
| 편향·표준오차 제외 평균과 전체값의 차이로 편향을, 제외값의 변동으로 표준오차를 추정한다. |
|
|
매번 원자료에서 하나만 제외해 두 질문을 계산한다 · 상태 따라가기
n개 원자료의 θ̂를 먼저 계산한다. 모든 단계에서 원자료·제외 ID·통계량·추정의 위치를 유지하며 값과 허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원자료 n개에서 전체 통계량 θ̂를 구한다. 각 ID를 하나씩 제외한 n−1개 자료에서 같은 통계량을 n회 다시 계산하며 매회 원자료로 복귀한다. 제외값들은 겹친 자료의 결과다. 제외값 평균과 전체값의 차이로 편향을 보정하고, 제외값의 변동으로 표준오차를 추정한 뒤 적용 가정을 확인한다.
이 예의 조건
- 원자료 n개에서 전체 통계량 θ̂를 구한다. 각 ID를 하나씩 제외한 n−1개 자료에서 같은 통계량을 n회 다시 계산하며 매회 원자료로 복귀한다. 제외값들은 겹친 자료의 결과다. 제외값 평균과 전체값의 차이로 편향을 보정하고, 제외값의 변동으로 표준오차를 추정한 뒤 적용 가정을 확인한다.
- 이 원문의 교육용 사례·조건 안에서 상태를 대조합니다. 실제 구축·실험 결과나 원문에 없는 성능 보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계도의 보충 설명
| 대상 | 원 설명 |
|---|---|
| 원자료 n개 | 관찰 단위·입력 고정 |
| 전체 통계량 θ̂ | 원자료 전체에서 계산 |
| 편향 추정·보정 | b_J → θ̂_J 전체값과 제외 평균 대조 |
| 한 ID씩 제외·복귀 | n−1개 자료로 n회 삭제 누적·영구 삭제 금지 |
| 제외값 평균 θ̄_− | 겹치는 자료의 계산값 |
| 분산·표준오차 | V_J → SE_J 독립 새 표본으로 처리 금지 |
| 적용 조건 확인? | 원그림의 대상 |
| 정한 가정 안에서 보고 | 원그림의 대상 |
| 적용 판단 보류 | 원그림의 대상 |
| 연결 | 원 라벨·방향 |
|---|---|
| 원자료 n개 → 전체 통계량 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전체 통계량 θ̂ → 편향 추정·보정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원자료 n개 → 한 ID씩 제외·복귀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한 ID씩 제외·복귀 → 제외값 평균 θ̄_−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제외값 평균 θ̄_− → 편향 추정·보정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제외값 평균 θ̄_− → 분산·표준오차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편향 추정·보정 → 적용 조건 확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분산·표준오차 → 적용 조건 확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적용 조건 확인? → 정한 가정 안에서 보고 | 확인 / 정방향 / 실선 |
| 적용 조건 확인? → 적용 판단 보류 | 미확인 / 정방향 / 실선 |
| 관찰·상황 | 값·보충 정보 | 변화·이유 |
|---|---|---|
| 전체 통계량 n개 원자료의 θ̂를 먼저 계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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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ID 제외 한 ID만 제외한 n−1개로 같은 통계량을 다시 계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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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 뒤 다음 ID 원자료로 돌아간 뒤 다음 ID를 제외하며 n회 반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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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향·표준오차 제외 평균과 전체값의 차이로 편향을, 제외값의 변동으로 표준오차를 추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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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식은 앞에서 정의한 관계를 사용한다: b_J=(n−1)(θ̄_−−θ̂) → θ̂_J=θ̂−b_J, V_J=(n−1)/n×Σ(θ̂_(i)−θ̄_−)² → SE_J=√V_J. 독립·동일분포, 통계량의 매끄러움, 계산 가능성을 확인한다. 층화·군집·시간 의존과 명단 누락·비응답을 이 기본식으로 자동 복구하지 않는다.
화살표는 자료 재계산과 해석의 순서다. 제외 자료들은 겹치며 새 관찰을 뜻하지 않는다.
완성 답안 예시
잭나이프는 원자료 전체의 통계량을 구한 뒤 관측 단위를 하나씩 제외하여 같은 통계량을 n회 재계산한다. 각 자료의 크기는 n−1이며 삭제를 누적하거나 영향이 큰 관측을 영구 제거하지 않는다.
제외값 평균 θ̄_−와 전체값 θ̂의 차이에 n−1을 곱해 b_J를 구하고 θ̂−b_J로 보정한다. 편향의 주된 항이 a/n 형태인 조건에서 그 항의 감소를 기대한다. 음의 편향 추정은 보정값을 증가시키지만 모든 통계량의 편향이 사라져 불편추정량이 되는 것은 아니다.
분산은 V_J=(n−1)/n×Σ(θ̂_(i)−θ̄_−)², 표준오차는 √V_J로 추정한다. 제외값들은 겹치는 자료에서 얻었으므로 독립 표본처럼 표준편차를 √n으로 나누지 않는다. 평균 사례의 편향 추정 0도 표준오차 약 1.414초와 양립한다.
기본식의 독립·동일분포 가정과 통계량의 매끄러움을 점검한다. 중앙값 삭제값이 모두 1이면 V_J=0이지만 모집단 중앙값이 확실하다는 뜻은 아니다. 층화·군집·시간 의존에는 설계에 맞는 방법이 필요하고 누락·비응답 편향을 자동 복구하지 못한다.
12. 자체 25점 문제 — 잭나이프를 설명하고 적용하기
서로 다른 다섯 사용자의 처리시간이 3,5,7,9,11초인 가상 자료에 독립·동일분포·완전 관찰을 가정한다. 평균의 삭제-1 잭나이프 편향·표준오차와, 편차제곱합을 관측수로 나눈 분산 통계량의 편향 보정값을 계산하시오. 재계산·검산·보고 절차를 제시하고, 다섯 행이 한 사용자의 연속 기록으로 바뀔 때의 한계를 설명하시오.
요구를 절차·계산·해석·한계로 나눈다. 아래 완성 답안의 각 논점은 앞선 JK 본문에서 배운 내용이며, 교육용 구성이지 공식 채점 배점이나 예상 득점이 아니다.
JK-1·JK-2 계산과 의존 자료의 한계 풀이 보기
답안 목차
- 관찰 단위와 제외 표
- 평균의 편향·표준오차
- 분산 통계량의 편향 보정
- 검산과 보고 산출물
- 의존 자료의 보류 조건
답안 도식
앞의 매번 원자료에서 하나만 제외해 두 질문을 계산한다 그림에 다음 JK-1·JK-2 값을 대입한다. 평균 추정량의 불확실성과 처리시간의 모집단 분산은 질문이 다르다.
| 재계산·보고 항목 | JK-1: 평균 | JK-2: 분산 통계량 |
|---|---|---|
| 원자료 다섯 명 3,5,7,9,11초 | 전체 평균 7초 | v_5=8초² |
| 매회 한 명 제외, 남은 평균·분모 재계산 | 8,7.5,7,6.5,6초 | 5,8.75,10,8.75,5초² |
| 편향·보정과 변동 | b_J=0, V_J=2초², SE_J=√2초 | b_J=−2초², v_J=10초² |
| 한 사람의 연속기록으로 바뀌면 | 독립 행 해석과 사용자 모집단 불확실성 확정을 보류 | 관찰 단위·시간 의존에 맞는 설계를 다시 정함 |
화살표는 자료 재계산과 해석의 순서다. 제외 자료들은 겹치며 새 관찰을 뜻하지 않는다.
완성 답안 예시
관찰 단위를 서로 다른 사용자 한 명으로 고정하고 원자료 5명에서 한 명씩 제외한다. 각 제외 자료는 4명이며 제외 평균은 8,7.5,7,6.5,6초다. 원자료로 복귀하며 총 5회 계산하고 중복·결측·단위·측정 조건을 확인한다.
전체 평균과 제외 평균의 평균은 모두 7초이므로 b_J=0이고 보정 평균도 7초다. 제외 평균의 편차제곱합 2.5에 4/5를 곱해 V_J=2초², SE_J=√2≈1.414초를 얻는다. 편향 추정 0을 오차 없음으로 보고하지 않는다.
전체 편차제곱합 40을 5로 나눈 v_5는 8초²다. 매회 남은 평균을 다시 구하고 4로 나눈 제외 분산은 5,8.75,10,8.75,5초²이며 평균은 7.5초²다. 따라서 편향은 4×(7.5−8)=−2초², 보정값은 8−(−2)=10초²다.
평균 SE는 s/√5=√10/√5로, 보정 분산은 s²=40/4로 대조한다. 원자료와 제외표, 평균 7초·SE 약 1.414초, 원래 분산 8초²·보정 분산 10초²를 구별한 보고서를 남긴다. 2초²는 평균 추정량의 분산이지 처리시간의 분산 10초²와 같은 대상이 아니다.
한 사람의 연속 기록으로 바뀌면 서로 다른 5명의 독립 표본으로 해석할 근거가 사라진다. 독립 행 공식으로 모집단 사용자 평균의 불확실성을 확정하는 것을 보류하고, 관찰 단위와 시간 의존을 반영한 자료·분석설계를 다시 정한다. 다섯 번 제외했다는 사실은 새 사용자 다섯 명을 관찰한 증거가 아니다.
13. 잭나이프 답안의 여덟 오답을 고친다
| 잘못 쓴 문장 | 이유와 수정 예 | 복습 |
|---|---|---|
| n개를 계속 하나씩 줄여 한 개가 될 때까지 계산한다 | 매번 원자료에서 다른 한 단위만 제외한다. ‘n−1개 자료로 n회’로 고친다. | 절차 |
| 값이 같은 사람은 한 번만 제외하면 된다 | 값이 같아도 관찰 단위는 다를 수 있다. ‘각 ID를 한 번씩’으로 고친다. | 제외표 |
| 제외값 n개는 새 독립 표본 n개다 | 원자료 대부분을 공유한다. ‘잭나이프 계수 (n−1)/n 적용’으로 고친다. | 분산식 |
| 편향이 0이므로 SE도 0이다 | 중심의 체계적 차이와 표본변동은 다르다. ‘평균 편향 추정 0, SE≈1.414초’로 고친다. | JK-1 |
| 편향 −2를 더해 분산을 6으로 고친다 | 보정은 편향을 빼는 것이다. ‘8−(−2)=10초²’로 고친다. | JK-2 |
| 제외 후에도 평균 7·분모 5를 그대로 쓴다 | 같은 통계량을 남은 자료에서 다시 계산해야 한다. ‘남은 평균과 분모 4 사용’으로 고친다. | 분산 제외표 |
| 중앙값 삭제값이 모두 1이니 모집단 중앙값이 확정됐다 | 비매끄러운 통계량의 0 분산 결과가 잘못된 확신을 줄 수 있다. ‘방법 적합성 검토’로 고친다. | 퇴화 반례 |
| 잭나이프로 표본틀 누락·비응답도 해결됐다 | 관찰하지 않은 대상의 값은 재생되지 않는다. ‘자료 생성·누락 가정 별도로 확인’으로 고친다. | 한계 |
먼저 식을 가리고 제외 단위·원래 통계량·편향과 표준오차·한계의 네 가지를 설명한다. 이어 틀린 문장 하나를 골라 수치와 이유를 포함해 다시 쓴다. 위 표는 교육용 자기교정이며 공식 점수표가 아니다.
조건을 바꾼 뒤 답안을 가리고 다시 풀기
문제 A. JK-1의 모든 값에 2초를 더하면 평균·편향·표준오차·분산 보정값은 어떻게 변할까? 문제 B. 초를 밀리초로 바꾸어 모든 값에 1,000을 곱하면? 문제 C. JK-M에서 중앙값의 SE가 0이라는 보고를 받으면 무엇을 추가 확인할까?
평행이동·단위변환·중앙값 퇴화의 교정 보기
A의 교정 기준. 평균과 각 제외 평균은 2초 증가하므로 전체·보정 평균은 9초, 평균의 편향 추정은 0, SE는 √2초로 유지된다. 평균으로부터의 편차는 같아 v_5=8초²와 보정 분산 10초²도 변하지 않는다.
B의 교정 기준. 평균은 7,000밀리초, 평균 SE는 약 1,414.214밀리초다. 평균의 잭나이프 분산은 2,000,000밀리초²이며 처리시간의 보정 분산은 10,000,000밀리초²다. 값의 단위를 1,000배 바꾸면 분산은 1,000,000배 변한다. 한쪽 분산만 1,000배 하면 단위가 맞지 않는다.
C의 교정 기준. 원자료와 모든 제외 중앙값이 1인지 먼저 재현하되 0을 확실성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관찰 방식·목표 모수·분포 가정과 기본 삭제-1 방법의 적합성을 점검한다. 실패를 숨기려고 유리한 재표집 결과만 골라 쓰지 않는다.
면접에서는 ‘하나씩 뺐는데 왜 독립 표본이 아닌가’, ‘평균은 보정하지 않는데 분산은 왜 보정되는가’, ‘LOOCV와 무엇이 다른가’를 차례로 설명한다. 막히면 제외표, 편향 보정, 목적 비교로 돌아간다.
직접 연습: 표본 수보다 먼저 모집단과 삭제 단위를 고정한다.
아래 계산은 표본설계의 조건을 바꾸는 교육용 사례다. 분산이 작아졌다는 사실만으로 표본틀 누락이나 측정 오류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 FP-1. 같은 유한모집단 1,000명에서 각각 25명과 100명을 단순임의 비복원 추출하고 전원이 응답했다. 두 표본의 표본표준편차가 모두 10점이라고 주어졌다. 표본분산은 각 표본 크기에서 1을 뺀 분모로 계산했다. 유한모집단 보정을 포함한 평균의 추정 표준오차를 각각 구하고, 표본 크기가 네 배일 때 정확히 절반인지 판단하라. 두 조사 결과를 합치는 문제는 아니다.
- JU-1. 서로 독립으로 뽑힌 사용자 A와 B가 있고, 사용자별 대푯값은 각각 0초와 10초다. 같은 대푯값을 로그에 두 번씩 복사해 네 행
0,0,10,10으로 저장했다. 목표는 사용자 대푯값의 평균이다. 잘못된 행별 삭제-1 계산의 제외 평균 네 개와 잭나이프 분산을 구하라. 이어 사용자별 대푯값 두 개에서 사용자 한 명을 제외하는 계산과 비교하라. 독립 단위 두 개만으로 정밀한 모집단 신뢰구간을 확정할 수 있는지도 설명하라. - FP-2. 실제 목표 모집단은 1,100명인데 표본틀에는 1,000명만 있고 나머지 100명은 빠졌다. 표본틀의 1,000명을 전부 정확히 측정한 평균은 50점이다. 빠진 사람의 점수는 0점 이상 100점 이하라는 것만 안다. 표본틀 전체를 조사해 표본추출 변동이 없어졌으니 목표 모집단 평균도 정확히 50점인지 판단하고, 주어진 정보로 가능한 목표 평균의 범위를 구하라.
유한모집단 보정·반복 기록·표본틀 누락의 계산 풀이
1. FP-1 — 표준오차에는 표본 비율도 들어간다. 표본 크기를 n, 모집단 크기를 N, 표본표준편차를 s라 두면 이 설계의 추정 분산은 (1−n/N)×s²/n이다. n=25일 때 0.975×100/25=3.9점², SE≈1.975점이다. n=100이면 0.9×100/100=0.9점², SE≈0.949점이다. 표준오차의 비율은 √(0.9/3.9)≈0.480으로 정확히 절반이 아니다. 유한모집단 보정을 무시할 수 있는 독립 표본의 비교에서는 2점→1점으로 절반이지만, 여기서는 표본 비율도 바뀐다. 실제 두 표본의 s가 같아진다는 보장은 없으며 문제에서 그렇게 주었기 때문에 비교한 것이다. 비복원 추출의 표준오차
2. JU-1 — 네 행과 두 사용자는 다른 삭제 단위다. 전체 평균은 두 계산 모두 5초다. 행 하나씩 제외하면 제외 평균은 20/3,20/3,10/3,10/3초이고 그 평균은 5초다. 편차제곱합은 100/9초²이므로 기본 잭나이프 계수 3/4를 곱한 값은 25/3초², SE≈2.887초다. 이 수치는 복사된 네 행을 독립 단위로 취급해 얻은 잘못된 불확실성 해석이다.
사용자 대푯값 두 개에서 A를 제외하면 10초, B를 제외하면 0초다. 제외 평균의 평균은 5초, 편차제곱합은 50초²이므로 계수 1/2를 곱해 V_J=25초², SE=5초를 얻는다. 단위가 바뀌면서 제외표와 계수도 함께 바뀐다. 두 사용자라는 작은 표본에서 구한 이 추정값을 참 표준오차나 신뢰구간의 보장으로 보고하지 않는다. 이 문제는 동일 대푯값의 복사만 다루므로 사용자당 기록 수가 다르거나 시간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자료에는 그 목표와 관찰 방식을 다시 정해야 한다. 기본 잭나이프 분산식
3. FP-2 — 표본틀의 전수조사는 목표 모집단의 전수조사와 다르다. 알려진 점수 합은 1,000×50=50,000점이다. 누락한 100명의 합은 0점에서 10,000점까지 가능하므로 목표 평균은 50,000/1,100≈45.455점부터 60,000/1,100≈54.545점까지 가능하다. 50점은 표본틀에 속한 사람의 평균이며 전체 1,100명의 평균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이 범위는 누락값의 주어진 한계로 계산한 가능 범위이고 확률적 신뢰구간이 아니다. 표본틀 1,000명의 추출 변동이 0이라는 사실도 누락한 사람의 값을 알려 주지는 않는다.